광주안마방

광주안마방 정보를 원하시나요? 광주 안마방

광주안마방 넘버원실장 저 고니가 바로 여러분께 원하시는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광주 안마방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은

고니실장 직통번호 010.6832.7771 로 연락주세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며 고객님 한분 한분을 저의 가족이라 생각하고 모시겠습니다.

지친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

광주안마방 고니실장의 특별관리 서비스로 한방에 날려보내세요!

광주안마방
광주안마방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0살이된 풋풋?한 여자랍니다.ㅎ

광주안마방 저와 제 남자친구는 아는 언니의 남친 소개로 만났습니다.

그 당시 전 19살 고3이였고 남친은 20살 대학생이였습니다.

음.. 그래두. 먼저 RPG게임을 통해 서로 인사? 정돈 하던 사이여서.

처음 만낫어두.. 광주 안마방 서로 어색함 없이 잘 놀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만난지 하루만에 사겼습니다.ㅎ

그리구 저와 제 남친은 쫌 떨어져살앗죠.. 남친은 광주. 전 장성..

사귄지 얼마 안되서 제가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입원햇엇는데..

그때 제 옆에서 병간호 해줬던게 남친이였습니다.ㅎ 정말 착하죠??

그러구 퇴원을하자마자.. 취업문제로.. 제가 광주로 이사를 왔습니다.ㅎ

처음엔 친척집에서 출퇴근하다가.. 얼마 안지나서..

혼자 자취를 했어요. 회사가 친척분이 운영하시는거라..

쉽게 들어오고.. 집도 회사 바로 윗층이라 음.. 나름 좋았죠..

하지만.. 집을 그쪽으로 들어간게 그것부터 잘못이였어요..

전 어렷을때부터 부모님이 안계셔서 친척들 간섭이 많았죠..

남친은 제가 이사온날부터 제집에서 거의 살앗죠..ㅎ 정작 집엔 일주일에 한두번?

이렇게 갔으니깐요. 광주안마방

광주 안마방 그런데.. 저희 회사 사장님.. 즉 제 친척분이……..

방 보러온사람이 있다구 제 방을 보여주라네요?

설마 올라오시겠어라는 생각에 올라가서 방을 대충 치우고 잇엇는데..

사장님도 가치 올라오셔서.. 제 남친이 잠옷만 입고 잇는걸 보신거죠…

그리구.. 전 사무실로 가자마자 엄청 혼낫죠….

그 다음 타잔.. 당연히 제 남친이였죠.

엄청 혼난듯햇어요.. 그러구 집에 가더니.. 연락이 뜸하드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하구 냅둿어요..

그러기를 한 삼일 어뜩해 연락을해서 만낫죠.. 그래서 말을 들어봣더니..

저희 사장님께서. 저랑 사귀는건 원조라는 등 친척에 경찰잇는데 연락한다는 등.

책임질꺼냐는등…. 그런 소릴 했다네요?? 그 소릴 듣고 엄청 화났어요..

그래도 어쩌겟어요 어른인데. 그냥 냅두구.. 우리끼리 서로 사랑하면 된다는걸로..

저흰 계속 사겼어요… 그리구 얼마 안지나 남친 군입대 날짜가 나왔어요….

저희 둘다 많이 심난햇죠.. 사귄지 얼마 안됫는데 군입대라니..

근데.. 남친이 저랑 있을땐 아무렇지 안게 보이다가두..

집에만가면 연락 두절이였죠..

광주 안마방 그런게 싫어서 남친한테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구 했죠.. 근데 제가 얼마 못가서

후회하구. 큰맘 먹구 남친 집에 찾아가서 얘기좀 하자구 불럿죠..

둘이 얘기좀 하다가 바로 풀엇죠 .. 담날이 백일이였으니깐.

백일날은 머 한것두 없엇어요.. 백일이 일요일이엇지만 직업상 일요일두 출근을 해야되는..

저는 출근했다가 남친이 집에 오기만을 기다렷죠.. 그렇게 둘이서 장보고 간단히 저녁먹구.

얘기좀하다가 남친은 집에 갓죠.. 집에서 당분간 외박 못한다구 들어갓죠.

그리구 그남날은.. 저녁에 잠깐 연락하다가 잣죠.. 그 담날은.

학교에 일잇다구 갔다온다더라구요.. 그러라햇죠.. 근데.

그 담날부터.. 계속 연락 두절이에요 지금 2주가 넘엇어요.

그동안 계속 연락했는데 계속 연락 씹더라구요

남친 소개받은 언니랑 그 남친한테 물어봤더니

거의 헤어진거나 다름없데요…

근데 왠지모르게 자꾸 잡구싶은 마음 뿐이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되요???광주안마방

제발 속 좀 후련하게.. 답좀 해주세요.ㅠㅠㅠㅠ

광주안마방 우리 .. 악플은 달지 맙시다.

지방 학생들에게 불리한 대입 수시 전형 광주 안마방

해마다 대입 수시 기간이 때면 전국에서 고3 수험생 및 재수생들 중 상당수의

학생들이 수도권 대학의 수시 전형에 응시하기 위해 서울을 찾는다.

수시에 응시하고자 명절날 민족 대이동을 방불케 하는 엑소더스가

부산, 광주, 대구, 울산 등의 광역시를 비롯하여 지방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다.

올해도 계속될 대이동의 수시 시험은 서민들에게 경제적 고통을 가중시키고 수험생에게는

피곤함을 더하는 악폐로 전락할 전망이다.

수시 시험은 2-1수시가 시작되는 9월 하순경부터 10월 한 달 동안 매주 치러지고,

2-2수시 시험을 위해 학생들은 11월 하순경부터 12월 상순경까지도 거의 매주 상경해야 한다.

고3 수험생 1명당 통상 7~8개 이상의 대학에 응시하기 때문이다.

올해 수시 기간에도 사정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 정부가 닻을 올리더라도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면

지방의 수험생들에게는 올해도 비극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수시 기간이 되면 항공사를 비롯하여 여러 교통 운송사는 물론,

대학 주변의 모텔이나 고시원, 학사촌 등이 호황을 누린다.

이것은 수시에 응시하는 동안 소비되는 사회적 비용이 만만치 않음을 의미하며,

이러한 자금이 중상위권 대학이 집결되어 있는 서울 중심의 수도권으로 몰리는 현상이 일어난다.

대구에 거주하는 한 수험생의 경우, 대학 한 학기 등록금에 해당되는 금액을

수시 시험 비용으로 소모했다는 언론의 보도가 그것을 증명해 준다.

뿐만 아니라 2-2수시 기간 광주 안마방 동안 지방 학생들이 고액의 비용을 들이면서까지

대치동을 비롯한 서울의 사교육 현장에 머물게 되는 것 또한 이러한 사회적

비용을 높일 뿐 아니라 자금의 수도권 이동에도 일조하게 된다. 이 가운데서도

가장 수익을 많이 올리는 곳은 대학이다. 평균 30대 1을 전후한 경쟁률을 감안할 때

각 대학이 전형료를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이 막대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서울로 모여드는

자금의 이동이 지역의 균형 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지역의 균형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백 년의 앞을 내다보고 나아가야 할 교육 분야에서 비롯되고 있다.

게다가 고3 수험생으로서는 가장 중요한 시기가 9월부터 수능 시험일까지라는 점을 고려할 때,

지방의 수험생들은 더욱 난감할 수밖에 없다. 고3 수험생의 점수올리기를 위해

마지막 총정리 전략을 펼 때가 9월부터의 시기로서 수시 시험 기간과 대체로 일치한다.

수도권 거주 재학생들은 오전에 시험을 보고 오후부터는 하던 공부를 계속할 수 있지만,

지방 학생들의 상당수는 1박 2일의 여정을 겪을 수밖에 없다. 이 기간 동안 광주안마방

수능 마무리를 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광주 안마방 결국 수도권과 지방 학생들의 대학입시

조건이 차별화되면서 형평성에 어긋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고, 지방 소재 학생들이

불이익을 당할 수밖에 광주안마방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요컨대 수도권 소재의 수험생과 지방 소재의 수험생 간에

형평성의 문제가 발생하는 가운데 입시가 치러지고 있다는 점이다.

더구나 수시 시험 기간 동안 발생하는 엄청난 사회적 비용도 지방의 수험생과

그 부모들이 떠안아야 하는 불합리가 현 체제에 존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불합리가 그 동안 묵과되어 왔다는 점에서 거대한 타성의 늪에

몸을 빠뜨리고 있지는 않았는지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 봐야 할 시점이다. 광주 안마방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해 대학 당국에서 해결책을 제시해 주기를 제안하고자 한다.

수시 기간 들어오는 많은 수익금을 활용하여 수시 시험을 지방으로 분산화하기를 권유한다.

광역도시 혹은 각 도에 한 곳씩을 시험장으로 선정해 대학들이 지방으로 출장을 오는 방법을 제안하는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웬만한 지방에서는 굳이 서울로 이동하지 않고도

하루만에 시험을 다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할 때,

대학의 수시 장사라는 비난에서 벗어날 수 있고, 학문의 도장이라는

본연의 위상도 반듯해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정부 역시 대학자율화만을 외칠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간섭을 통해 대학의 솔선수범을 독려해 주기를 바란다

안녕하세요..맨날톡만즐겨보다가

한번저도 적어보고싶어서 몇자적어볼께요..

남자친구와의 음 ..자주다투는거때문에 요즘에 많이 스트레스를받네요..

남자친구랑 저는 같은곳에서 일을하고있구요

만난지 이제 삼백일이 광주안마방 조금 안되네요..

제남자친구가 이제 자기도 자리를 잡아야된다며

요즘 구할곳을 찾고있어요

그러던중 인터넷으로 어디찾았다면서 원서접수를 하고 기다리고있었네요..

같이일하는 언니에게 들었어요 니남자친구가 어디에 어디자리가탐나서

그곳을접수하게되었다고..광주안마방

근데 저는 뒷뜸으로 들었던게없엇던 상태라 되게 서운했었어요

서운한마음 감추려고 광주 안마방 걍웃으면서 얘기했어요

일하고있는데 오더니 말할게있다면서 막 얘기하더군요..,,

알겠다고했죠

근데 아마 발령이 나면 전라도 광주로 발령이날거ㄹ ㅏ면서

그랬ㅇ ㅓ요 처음에는 그냥 대수롭지않게 웃으면서넘겻죠

근ㄷ ㅔ자꾸눈물이나는거예요 ㅠㅠ,,,

떨어져야할거라는생각고 ㅏ 남자친구랑 떨어지면 힘들탠ㄷ ㅔ..

막 이런ㅈ ㅓ런생각으로 되게힘들었ㅇ ㅓ요

밤ㅁ ㅏ다 울면서 전화하고 그랬네요~

남자친구는 술먹은 상태였고

광주 안마방 ㅈ ㅓ두같이대려가겠ㄷ ㅏ며 그랬는데 저는싫다고했어요

뱃속에 애기가 있ㅇ ㅓ도 나는안갈꺼라면서 계속 투정부렷어요

사실 저도 같이 가고싶었었거든요..

처음엔 그렇게 말해줘서 되게 고마웠었ㅇ ㅓ요..^^

ㅁ ㅣ안하다구…, ㅈ ㅏ기는꼭성공하고싶대요

돈도 지금보다 더 많이벌고싶고…ㅈ ㅓ한테정말많이 잘하고싶대요

그래도 저는 ㅈ ㅔ가같이ㄱ ㅏ게되면 많이방해가될거같ㅇ ㅏ서

안간다고 잡아땟죠..

그러다가 1일이 됬어요 2월1일..

너무 섭섭하고 그냥 떨어져야될거같은 불안감때문ㅇ ㅔ..

만났어요

오늘은 웃으면서 잘해줘야지하고 잘해줬어요 ..

서운한마음 그런거 ㄷ ㅏ안들어내려고..

근데 남자친구가 반응이너무시큰둥한거예요..

삼산동안마

광주안마방 그래서 그게 더 서운햇죠

ㅈ ㅓ는 다른날보다더 많이 얘기하고햇는ㄷ ㅔ남자친구는 그냥 그런 반응이였으니까요..

하루가지나고 2월2일이 발표날이였어요..

근ㄷ ㅔ 광주 안마방 떨어졌더라구요.

진ㅉ ㅏ너무미안했어요.

괜히저때문에 떨어진거같아서 되게 미안하고 한편으로는 되게 속상했어요

저때문에 떨어진거같애서 계속미안하다고햇어요..

오빠는 잘댔다고 그러면서 웃고넘기는데 너무미안하네요..ㅠㅠ

톡커여러분들 제남자친구가 좋은직장에서 좋은분들만나서

일열심히하고 돈많이벌수있게 기도한번씩만해주세요!ㅠㅠ

광주에 사는 20살 여학생이에요 이제 대학 새내기가 되네요

진지한 얘기에요..제가 좀 소심해서 악플은 되도록 자제해주셨으면 해요

그냥 인생 선배로서 쓴 충고를 부탁드려요

남자친구랑은 만난지 1달이 되었어요 알바하면서 만나게되었고요 동갑이에요

처음에 어쩌다 어쩌다 좋아하게되서 안지 2주일?만에 사겨버리게 됐어요

그렇다고 막 사귄건아니고 전 진짜 지금 진심으로 좋아하구있어요

이렇게 쓰다보니 2주만에 사귀냐 이런 소리도 나올것같은데 그 2주동안 자주 만났고

그냥..느낌?이런게 좋더라구요 잘 통하고.. 어쨌든

근데 사귀면서 옛날얘기를했는데 고등학교 3년동안만 사귄여자가 10명이되는거에요

솔직히 깜짝 놀랬죠

그때 순간 그 많은 애들중 나도 한명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없지 않았어요

게다가 뭐 누구사귀면서 또 누구사귀고 이런적도 꽤 되고..

근데 이렇게 글로 쓰니 제가 3자라도 왜사겨?; 이런말이 나올것같은데 그냥 좋아하는 사이고,

마주보면서 그얘기하는데 그냥..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이런 상황 공감가시는분들 여럿 계실거에요 친구 등 아는사람 얘기면 현명해지는데

정작 자기 상황이면 광주안마방 미련해진다고해야되나..

근데 남자친구말이 뭐 지금은 정신 차렸다고…………..

그래서 전 그냥 단순하게 그말을 믿었는데요

오늘 어떤 여자애한테 전화가 왔어요

제 광주안마방 남자친구랑 예전에 사겼던 애래요

근데 다짜고짜 저한테 광주 안마방 욕을 하면서 남자친구 관리 잘하라고

뭐 사람이 저렇게 쓰레기 같은 사람이 다있냐고 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기분이 나빠서 뭐냐고,,똑바로 말하라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며칠전에 술취해서 그 여자애한테 문자를 했대요

ㅇㅇ아 보고싶다 하면서

자자고 했다더군요

그 여자애말로는 사귀면서도 많이 했고.. 근데

더 충격적인거는 여자애가 중학생이라는 거에요,이제 고1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애랑 언제 사겼냐면서 1월 초 쯤 사겼다니깐

12월 말까지만해도 제 남자친구한테 재워달라고하면 집에서 재워주고

재워줄때마다 그거하고 그리고 그거하다가 저한테 전화가 왔는데

귀찮다고 자기 좋아하는애라고 하면서 핸드폰 저쪽에다 둔담에 다시 하고..

더럽죠.. 저도 정말 더러워서 그 학생이랑 통화하는내내 눈물만나고

진짜 손이 덜덜 너무 떨려서 몸이 너무 덜덜덜..진짜 진짜 떨려서

전 사귄지 아직 한달 밖에 안됐지만 전 정말 진심이라고생각했고

걔도 정신차렸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그 수많은 여자중 한명이였다고 생각하니깐

그 배신감이 정말 광주 안마방 장난아니었어요

그리고 만났죠 저는 만나면정말 따귀라도 한대 때릴 작정이였어요

근데 변명을 하더라고요 자기말로는 변명이아니라 사실을 말하는거래요

술이 너무취해서 걔한테 자기도 모르게 문자한거래요 그건미안하다고

그리고 나만나기 바로 전에도 딴여자랑 잔거는 그때까지는 정말 나쁜애였다고

이제 정말 정신차렸다고 자기도 정말 신기하다고

이렇게 딴 여자 안만나고하는게 신기하다고

친구는 정말 믿지말라고 헤어지래요

근데 저는.. 진짜 정신차린거라고 믿고싶어요

그렇게 급 정신 차릴수있나요??????

솔직히 지금 제가 너무 좋아하고 그래서 친구맘도 알고 이해도 되는데

정작 헤어지려니 못하겠어요..

광주안마방 안녕하세요ㅋㅋ

톡 첨써보는 올해 21살되는 소녀에요

전 광주에서 도서관 사서 주말알바를 하고 잇답니당

경기도 광주 말구요 밑에광주요ㅋㅋ

주말에만 알바 해도 자주 오시는 분들은 이제 낯이 익더라구요

아줌마 아저씨

맨날 컴플레인 거는 이용자님 ㅜㅜ분들..

물론!

자주눈에 띄는 남자분들도 많앗답니다 흐흐

근데

그중에서도 눈에띄시는 분이 잇엇어요ㅋㅋ

참 서글서글하니 인상도 좋으시고

제또래 같으시고 그냥 호감형이었죠

자주오시더라구요ㅋㅋ도서관에

전 그냥 그분 얼굴을 익혀가며 책 반납 대출해드리고…

머 별다른 생각은 갖지 않앗어요ㅋㅋ

네 정말이에요 광주 안마방

암튼 근데 오늘로써 알바가 끝나요 드뎌…

기나긴 약 1년간의 알바를 마칠생각에 전 들떠잇엇죠

근데 또 그 분 얼굴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아 또 오셧구나 광주안마방

이러구 잇는데

그분이 제쪽으로 대출하러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대출하기 위해 회원증 찍고

그분 나이가 궁금하길래ㅋ

87년생이네 나랑 2살차이밖에 안나네

이런생각하고잇엇어여

근데 그분이 책 대출하시고 나서

이거 드세요 광주안마방

하고

주더라구요

봤더니 쿠키랑 커피

오모나

드세요 하면서 주고 그 분은 그냥나가시고…

전 헤벌쭉 해 잇엇네여

안에 쪽지하나 잇엇는데요

“맛있어 보여서 사봤어요

즐거운 한주 되시길…..^^”

이렇게 잇더라구요ㅋㅋㅋ

오모나 나에게도 이런일이

감사하다는 말도 못드렸는데 ㅠㅠ

번호라도 잇을줄 알앗건만……..

없더라구여…

암튼 혹시나 정말 우연적으로 이 글을 보시게되면

저의 감사하는 광주안마방 마음 알아주세여…

이제 알바가 광주 안마방 끝나서 담주부턴 가지 않으니

마주칠일도 없을테니 ㅠㅠ

감사하단 말도 못드리겟네여ㅜㅜ

암튼 오늘은 기분좋은 날이엇습니당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올해 29의 청년입니다.

회사는 그럭저럭 무늬만 괜찮은 회사를 다니고 있지요…

제가 멍청해서 그런지 아니면 순진한건지 군대제대후 만나는 여자마다

다 돈뜯기고 차이고 그럽니다.

그런데 작년에 만난 여자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그 당시 게임회사에서 기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연봉도 저보다 더 높았지요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우리는 첫날 새벽에 바닷가를 같이 갈 정도로 서로 호감이 있었지요

그래서 다른 여자들은 이제 제 인생에 만날 필요도 없겠다고 생각하고

이여자만 바라보고 쭈~~욱 만날 생각에 제 능력이 넘어서는 한도에서도

선물도 광주안마방 사주고 원하는건 거의다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만나다 보니 그녀가 가리는것도 많고 몸이 조금 안 좋다는 것도 알게 되고 몰랐던

집안 사정까지 광주 안마방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전 그런걸 대수롭게 생각 안했습니다.

우리 둘이 서로 좋기만 하면 되니까 그러면 잘 살수 있으니까..하지만 집안에선 조금 서운해 하더라구요…

그래도 우리는 서로의 집을 왕래하면서 아주 좋은 하루하루를 보내면

100일까지 매일 보기로 약속을 했지만 그것이 깨지면서 1차 경고 같은 게 떨어 지더군요

서로에게 조짐이 보인겁니다. 다행이 그건은 넘어 갔습니다.

우리는 서로 부모님의 허락을받고 결혼을 약속하기로 했습니다. 스피드하게 진행 되었죠..

만난지 몇달 안되서 그랬으니까요..

드디어 상견례 날짜까지 잡았습니다 그런데 상견례하면 양가 부모님들

식구들 나오기로 약속해놓고 조카들이 시끄럽다고 부모님하고 여섯이 보자는 겁니다.

조카들이 시끄럽게 하면 얼마나 한다고… 그래서 제가 “에이씨”요 한마디 했습니다.

그녀는 하지말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열받아서 알았다고 했죠 이렇게

2차 경고로 막을 내렸으면 저도 이런 글을 안올리겟죠.. 그런데 집에서 난리고

그녀의 어머니가 충격으로 쓰러지셨다는 소리를 듣고 전 미안한 마음에 먼저 연락을 하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그녀의 부모님에게 사과를 하고 몇시간동안 무릎꿇고 빌었지요…

우리는 이렇게 다시 만났습니다. 비가온뒤 땅이 더 잘 붙는다고 누가 말했던가요 믿었습니다.

사이가 많이 좋아졌죠.. 그러다 제가 수술을 하게 되어 병원에 입원하게 됐고 그녀는

제가 입원하기 몇일전에 회사에서 권고사직??한마디로 짤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녀의 집과 병원이 아주 멀고 교통편도 안 좋아서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것때문에도 싸웠지요..애인이 수술해서 병원에 있는데 어떻게 오지말라는 소리를 할수있느냐고 …

저는 진짜 그녀를 광주 안마방 생각해서 오지말라는 소리였는데 그녀는 잘못 이해했나봅니다.

결국에는 왔지요..와서 2주동안에 하루는 병원서 하루는 집서 자고 그랬습니다.

그녀가 고생을 많이 했지요 전 병원에서 계속자고….그녀의 집에서도

절 사위로 생각해서 음식을 제법 가지고 왔습니다. 너무너무 고마워 그녀에게는 핸드백을

그녀어머니에게는 귀걸이목걸이 셋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것도 싼것도 아닌 제딴에는 고가의 선물을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그녀는 제가 입원하는 도중 친구를 따라 채용설명회를 가더니

자기도 지원해서 합격했다며 저 퇴원하는 날 대전으로 교육을 갔습니다. 제생각에는

창구에서 하는 일 인줄 알고 흔쾌히 축하한다 잘해봐라 그런식으로 말했습니다.

하지만 거기는 창구에서 일하는게 아닌 보험회사 영업직이었던겁니다. 이불경기에

나이도 어린것이 이 험한세상에 보험회사가 무슨 말입니까 …물론 보험회사가 나쁘다는 것은 아닌데…

아직 어리고 능력도 되니까 다른데도 쎄고쎘는데….

광주안마방 여하튼 전 맘에 안들었습니다.

본인이 연락해서 제가 한시간만 연락없도 무진장 화를 내고 그럽니다.

그런데 본인은 교육 가더니 공부해야 된다면서 거의 연락이 없습니다.

하루는 전화하니까 광주지점장와서 술을 먹고 있다네요…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반격한다고 하루정도 전화를 안받고 안하니까 같이간 친구한테 연락이 오고 또

우리집 식구들에게 전화를 해서 제가 전화를 안받았다고 말하는 겁니다.나진짜 어이가 없고…

전 무슨일이 있어도 본인끼리 해결해야지 다른사람은 안 부르거든요…그래서 집에서

형과 형수 아부지 어머니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열받았지만 참고 받았습니다.

그뒤 이제 보험은 계약으로 먹고 사는데 힘들어 하길래 하나 들어 주었습니다.

해약하기 했지만 하지만 전 진짜 그녀가 힘들어 할까봐 해준거였습니다. 해약도 그녀가 직접했구요..

매일 만나던 사람이 피곤하다고 안만나주는 거 아십니까??보고싶다하면 계약 있다고 하고.. 광주 안마방

전에 게임 회사 댕길때는 제가 출퇴근 거의 시켜줬습니다. 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시속 130km로 25분 30분 가야하는 거리를 근무아닌날은 매일갔습니다. 연료비도 무시 못하죠…

그런데 안만나주니까 막 화가 나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이브날은 저 몰래 친구들과 나이트 몰래가다가 제가 계속저나하니깐 받아서 시인하더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애인몰래 나이트를 가는 여자를

저는 매우 화가 났습니다. 그날은 형수와 형과 처음으로 술을 먹는 자리여서 그녀가 있다는 곳까지 갔는데

그녀는 다른자리로 옮긴거죠..

전 그래도 몇일있으면 화가 풀리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풀렸습니다.

광주안마방 우리부모님과 같이 밥도 먹고 했으니까요

근데 제가 감기가 걸려서 아푸다니까 온다했다가 어머니가 갑자기 아푸시다고 안온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나하나 죽으면 되지 ‘ 그렇게 문자보냈습니다. 그뒤로는 연락이 없네요

이제는 진짜 끝이다 했는데 자꾸 생각나서 문자를 넣었습니다. 그랬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전 알았다고 했습니다. 부모님에게는 또 연락갈까봐서 너 남자 생겼다고 말한다하니깐

본인이 먼저 연락해서 제가 성격이 어찌고 저찌고 해서 힘들어서

못만나겠다고 했다 하더군요 전 매우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술을 먹고 욕설을 퍼부었죠 먼년 먼년 찾으면서

그게 벌써 한달전이네요…해놓고도 미안해서 잘못했다하는데 안받아주는겁니다.

그래서 또 욱해버렸지요 같이 죽자고 차에태워서 막 질러버리고 회사에 앞에가서 나오라니깐

안나온다해서 찾아가니깐 어디로 도망가고 직원들이 저를 잡아채고 그녀 언니 남친이 와서 끌고 가고

완전 생쑈를 했습니다.하지만 그녀를 잊지못해 전 좋게 좋게 할라고 했는데 언님 애인이 염병을 하는 겁니다..

전 당사자와 처리하고 싶은데…광주안마방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전 광주 안마방 정말 그녀를 사랑합니다.

두서없는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