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안마방 후기 관련 보고서

광주 안마방 후기란?

광주 안마방 후기는 제가 따로 게시판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고객여러분들의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더해서 더 많은 궁금증 해결을 하시고 싶으신 분은

고니실장 전화번호 010 6832 7771 로 연락 주세요.

광주 안마방
광주 안마방

광주 안마방 전 올해,,34살,,백수입니다,,왜 백수인지,,이제부터 말해볼려 합니다…

제가 군번이,,96 군번인데요,,,

제가 속한 부대는 포병이였습니다..군대갔다온 사람들이 다 아는 105미리 견인똥포~….

일병 초봉때 였을꺼에요,,,

동게 훈련중,,허리를 다쳐서,,,수도통합병원에 실려갔거든요,,,

그러다가..씨티찍고,,하다보니까 수핵탈출증(디스크) 판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심하지않다고,,지방병원 후송갔다가,,다시 복귀후,,심한 통증 때문에,,다시 후송 갔다,,그러다…상병 말호봉에,,의가사 제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제대후,,,

집안 사정이 많이 안좋아져서,,학교도 자퇴하고 직장을 다녔지만,,어시는 분은 아시겟지만…허리와 다리 통증이 심해서, 한직장에 오래 잇지를 못했어요,,

먹고 살려고,,않해본일이 없을정도입니다,,,

그러다…작년,,여름쯤에,.,지인이 국가유공자 신청을 하라하더군요,,,

그러면,,,해택도 많고,,그런대로 살만 하다고,,,

전,,,

없는돈에,,씨티도 다시찍고.,.,,저있느곳에서 유공자 심사 받는 광주까지,,갔읍니다…

하지만,,,

증상이 미비하다고,,않된다고 합니다,,,

대신,,치료를 무료로 받을수잇다고 하더군요,,병원 몇군대 알려주며,,또,,이의가 있음 90일 이내에 소송을 하라하던군요,,

먹고 살기도 힘든데 소송을 어케 합니까,,,

디스크로 고통 받아본 분들은 아실겁니다,,날씨 후리고,,그럼 얼마나 아픈지…

광주 안마방 지금은 아무것도 못하고 잇읍니다,,,

홀어머니 모시고 어떻게든 살아볼려고,,노가대도 해보고 별걸 다 해봣지만,,약값이 솔직히 더 들어가는것 같아여.,..ㅠㅠ

홀어머니도,,많이 아프신데,,,ㅠㅠ

어떻게 해야할가요,,,여러분,,,

지금 살고 잇는 아파트 (18평) 여기도,.,.관리비기 밀려서 쫒겨나게 생겼읍니다,,,

정말 세상 뭐같은 세상입니다,,,

아무리 의무라하지만,,군대에서 다쳐서,,,사화생활하는데,,아니 최소한의 의식주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사는데,,국가에서는 나몰라라 하는 우리나라,,과연,,제대로 된 나라일까요,,,

광주 패밀리 랜드 동물원도 안 가본 우리 가족은

애들 아빠의 제안으로 전주 동물원에 가게 됐다.

알싸한 바람으로 애들이 감기에나 걸리면 어떨까 싶었는데

기우였다.햇볕이 좋았고 봄바람도 싱그러웠다

광주에서 전주까지 약 한시간 반 가량 걸리고 톨게이트비는 4200원

담에 다시 전주를 찾을 때에는 국도를 이용해야겠다.

전주 동물원 성인 입장료는 1300원.유아는 공짜!

아담하니 꽃 피는 4월,신록 푸른 5월에 찾으면 더 좋을 듯!

하지만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맹금류를 제외한 동물들은 방목하므로 꽤 냄새가 심할 듯하지만

애들을 위해서라면 감수해야지 뭐~~

의외로 겁이 많은 우리 은진이

전 날 신세계 8층에서 미키마우스 캐릭터 아저씨를 보고 기겁!급기야 대성통곡

예전에 뽀로로 놀이동산가서 포비가 안아 주려는데 역시 같은 상황 연출!

우리 은진이는 다른 아이들과 역시 다르다 ㅋ

안녕하세요~? 올해 빠른91년생으로 슴살의 기분을 만끽하는

톡 2개월차 경리입니다~

광주 안마방 저가 요즘들어 정말 힘들일이 있어 좀 말씀드려볼까하는데 ㅠㅠ

지금 흥분해서도 그렇구 맞춤법이 원래 잘 틀릴때가 많거든요 …자랑은아니지만

틀린건 짚고?집고? 넘어가주시구 악플은 무서워요…………………..ㅠㅠ

그럼 시작할께요..

저에겐 3살위인 못난오빠가있구요 .

저흰 자그마한 아파트에서 엄마아부지오빠저 이렇게 생활하구있어요~

전 아빠가 작은회사를 운영하셔서 거기서 경리로일하고있거든요

근데 요근래들어 정말 속상해서 죽겠습니다……

바로 저희 오라버니 얘기인데요, 3살연상인여자친구가있어요 .

뚱뚱하구 푸근한 이미지에 유치원선생님이랍니다~ 여기까진좋은데…….

저희오빠가 어렸을때부터 되게 피부도하얗고 마르고 그래서 되게 연약했다고

그래야하나? 그래서 저희집에서 오빠를 되게 오냐오냐하게 키운감이있어요

23인데요 밥도 못하고 설겆이..?;;;(죄송해요 ㅜ_ㅜ;;) 도 , 방청소,

심지어 아침밥차리는거랑 저녁밥먹는거까지 저더러 다 해달라고하고

군대도 병특으로 다녀왔어요…(병특을 비하하는건 아닌데 정말 저희오빠는 군대를 갔어야했어요 ….)

무튼 이런오빠가있는데 , 광주 안마방 한달전에 여자친구가 대전살다가 광주로와서

집근처에 빌라를 얻어서 살고있어요 여동생이랑 같이.

근데 요새들어 저희 자주 집에서 자고그러는데요

전 앞에서 설명한것처럼 아버지 직장해서 일하는거라 직원분들보다 2시간더 일찍나가고

그니까 아침 7시까지 출근을 해요,

그러고 저녁 9시정도 까지 일에 찌들어있다가 오면

정말 피곤해서 남자친구 만날시간도 없이 죽을 노릇인데

그때까지 오빠랑 여자친구랑 노닥거리다가 저 들어오면 꼭 밥을 하라합니다 ㅡㅡ

여기까진 제가 하죠…. 하나밖에없는 오빠인데 밥한끼 차려주는게 그렇게 힘들겟나요

근데 여기서 끝이아니죠. 먹으면 .. 먹었으면 적어도 치우는 성의라던지

다먹었으면 그 싱크대에다가, 놔둘수도있는거잖아요; 근데 그걸 고대로 놔둬요;

쪼잔하다고 그까이꺼 니가 담궈놓으면 안되냐고들 제친구는 얘기하는데……………

광주 안마방 맨날이런다구 생각해보세요……

그리구 오빠방쪽이 보일러파이브?가 고장이나서 난방이 안되니 추워요;

그래서 말이죠? 잘때 제방뺏어서 자요 . 전 집에서도 일을 하거든요

정말 아빠 사업때문에 집에 빚도 없어지고 돈도 꾀 모이고그래서

지금누리고있는 이것들을 지켜나가기위해서 정말 헌신적으로 일을해요

새벽까지 집에서도 주문받고 재고정리하고 (홈페이지 제작과 /건강식품을 동시에해요)

그래서 새벽이나저녁에 사장님들한테 뭐가안된다고 봐달라고 전화오면

파일이그쪽에다 있어 사무실까지 뛰어나가서 일을해야하는 저입니다.

근데 잠도 제대로못자고 요즘 거실에서 처량하게 혼자자요

그래서 보다못해 아빠가 한번 조심스레 말씀을 하셨거든요. 집도 가까이있으면

가서 잤으면한다 , 동생(저) 잠자리까지 뺏어서 있어야겠니…이런식으로

좋게좋게 말하는데 그냥웃기만해요…..그러면서 “에이….집엔 동생있어서 불편해요~”

.리고 따라오는말이 “제동생도 ㅇㅇ(저희오빠)랑 있으면 불편하구요~”

할말이없더군요…….님동생 불편한건알고 일에찌들어서 피곤한데

광주 안마방 댁 밥까지차려주고 설겆이에다가 어지러놓은거 다 치우고 잠자리까지뺐기는

나는 안불편한가요…………라고 좋게좋게 말했어요 정말 어처구니없는게 갑자기 울대요

내가 뭘잘못했다고 …..근데…저도 억울해서 울었어요 ;; 내가진짜 뭐라했다고

근데 오빠가 와서 죽어라 성질만냅니다 왜그러냐고 미친x쓰레기 라고 성질만내요

그럼 그언니가 하지말라구 그러고 그럴꺼면 울지를 마셨어야죠 제가 성질을낸것도아니고

억울해서 미치겠어요. 엄마도 그냥 저더러 참으랍니다

저희 집구석이 원래이모양이에요 엄마는 맨날 오빠오빠오빠우리큰아들아들아들 이랄지고

저같은건 안중에도 없어요 오백번 참고 한번 얘기하면 너가 속좁다고 ….그래요

쓰면서도 진짜 억울해서 눈물이날지경이네요

광주 안마방 이대로 회사때려치우고 대학가서 공부하고싶은데 아빠때문에 그러지도못하구요

어렸을때부터 중학교 초등학교때부터 정말 맘고생 심했는데 후아

주위에 아무도 이해해주는사람이없어요, 아빠도 오직 본인 사업일에만 관심있어서….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자기집에서 같이 지내자고는하는데

이쪽은 외동아들이긴한데 부모님이 불편할까봐 절때 그리 못하겠구요

암튼 돌아버리기 이보직전이에요……그렇다고 모아논 돈도 아직 이고….

그래서 제발 해결책이 나오길빌며 톡에다가 글남겨보내요~

근데이렇게 쓰고나니 정말 의외로 속이 후련하네요 ㅎㅎ ! 많이 괜찮아진듯;;ㅋ

무튼 이렇게 귀중한 시간내어주셔서 읽어주신점 정말 감사!감사또 감사드립니다~

그럼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광주 안마방

서울에서는 21살 대딩입니다.

다름아니라 오늘있었던.. 생각하면 해볼수록

이상한 구석이 많았던일글 말씀드리려고합니다.

저희아버지 가게가 끝나고. 어머니, 아버지,큰누나, 저

이렇게 4명이서 차를타고 가고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일이 있으시다고 사당역에서 내리셨는데

저두 짐 들어드리려구 같이 내렸고.

어머니와 큰누나는 짐내려다 드릴동안 반대쪽 재래시장에

가신다고 짐 들어드리고 지하도로 건너오라고 말씀하셨어요

저희 어머니가 주차를 제데로? 하시는걸 싫어하셔서

재래시장 입구에다 막 대놓고. 무인카메라가 있어서

큰누나 혼자 차에 남겨놓고 물건사러 가셨드라구요.

여기까지는 별문제 없었는데 이다음부터..

딱 제가 반대편 지하도로 나와서 엄마차를 발견한순간

나이가 한.. 50대 중반쯤? 되보이는 아저씨가

저희 누나가 타고있는 차문을 계속 열라면서 뭐라뭐라

하고있는거예요.!!!

일단 황급히 가서. 누구시냐고 여쭤보니까

당황한 표정에.. “엄마 친구인데 엄마 오디가셨냐?” 라고

광주 안마방 이라고 말하시는거예요.

제가 “엄마 재래시장 가셔서 곧 오시니까 기달려주세요”

하고 차안에 있는 누나한테 입모양으로 ” 누구야?” 라고하니까

자기도 “몰라, ” 라고 말한걸 보고.. 아 누구지 했어요

그렇게 3분정도지나고. 저한테 말을걸기 시작했어요

너는 나이가 몇살이냐. 대학생이라고말하니까

어디대학다니냐. 지금뭐하냐 ..

여기까지 살짝 의심이 가기도 했는데

결정적으로 “할아버지 안올라 오신데?”라고 말하시고

제가 “네?” 라고 하니까. “할아버지 광주에서 안올라오신데?”라고

말하시드라구요.. 저희할아버지가 광주에 계셔서

아 정말로 엄마 아시는분이구나 생각했어요..

그뒤로 10분경과… 어머니가 오시고

제가 눈짓과 입모양으로 아는사람이라고 보냈더니…

엄마왈 “누구세요??” …. 5초간 3명모두 급당황..!!

아저씨가 더듬거리면서 ” 아 기다리던사람이 아니네”

그러면서 저 뒤에 오토바이 아저씨 쪽으로 가더니

같이 타고 슝 가시드라구요..

집에 가는길에 큰누나가 말하길..

처음에 대뜸 “누구랑갔이 왔냐?” 라고해서

엄마랑 같이 왔어요 라고 이야기 한순간부터

엄마 어디갔냐, 엄마 언제오시냐

광주 안마방 계속 물어보고

엄마 아는사람이거나. 주문한 물건 가져다주는

아저씨인줄 알고 도어락을 풀었는데

뒷자리에 타려고 했다네요.. 그순간 제가 지하도

건너와서 그걸 본거구요..

집에 오는길에 온몸에 소름이….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의문이…

여자 혼자 차에 타고있으니까 만만해 보였던것두.

그리고.. 뒤에 오토바이 아저씨는 또 뭘까요?

일이 어떻게 됬든간에, 안좋은일은 생기지 않았으니

다행인데.. 혹시나 큰일생겼으면 어떻게 됬을까 생각에

정말 심장이 두근거렸답니다.

혹시나 해서 생김세 적어드릴께요.

겉보이게는 50대 중반으로 보이구요.

바지는 배꼽바지에, 연갈색 잠바 입으셨구요

대머리에, 코에는 빨간 실핏줄이 보이고

키는 165정도 됐던거 같아요,

사투리는 전라도 사투리를 썼구요

뒤에 오토바이남자는 제대로 못봣어요 흑흑

저 남자가 뭣때문에저희 누나한테 접근한걸까요??

안녕하세요

광주 안마방 톡을 자주보는 전남에사는 고3 여학생입니다.

저희오빠는 저보다2살위인데요

아주미치겠습니다.

채팅을하다만난건지 얼굴도안본일촌끼리 막 소개해서 만난건지

꽃뱀에게 넘어가서 엄마께 대들기까지합니다.

우선 광주 안마방

음..한5일전에 부산친구가 놀러왔다고 언어장애가있는

남자를 데려왔더라구요

그래서 하루만자고갈줄알았는데 2일이나 지나도 안가는것입니다

그러더니 엊그제 금요일? 정도에 학교다녀오니 부산에서온 여자애 두명이

더있는것입니다.

그냥놀러온줄알았는데 이것들이 차비도없이 부산에서 광주까지 왔더군요

그래서 얼른 보내라고 하니깐 오빠가 엄마에게 화를내더군요

이것들이 가방도 훔치고 제옷까지 훔치더군요

걔다가 거짓말까지..어떻게 서울가는버스도 많이 있는데

부산이어디라고 하루에 차가 2대있습니까?

하루에부산가는게2대밖에없다고 거짓말을하더군요

그리곤 나가버렸어요 그것들이랑.

그래서 제가 다시불렀어요

셋다 앉혀놓고 가출햇냐, 집이어디냐, 부모님전화번호를 불러바라.했더니

세명다 똑같이 대답을하더군요

광주 안마방 아빠가 술드시고 쫓아냈다고 부모님휴대전화도없고 집전화도 없다고

걔다가 다음날아침에 돈잃어버렸다고 엄마까지 의심을하더군요

차비없어서 거짓말하는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토요일에 경찰에신고를해버렸습니다

경찰분들이 오더니 조사를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이것들이 가출한애들이였어요

걔다가 한두번이 아닌것같더라구요

그리고 몸팔고다니는애를 한명정도 데리고다니면서

몸팔고 돈받은걸로 이리저리 다닌다고 친구가 말해주더라구요

그런데도 오빠는 걔네들 감싸주면서

잡혀가니깐 울기까지…

오빠가 돈을 여자한테많이쓰는데

정신을못차려요

이놈좀 어떻게 해주세여

그리고 그꽃뱀을 어떻게 떨쳐내죠?

인계동안마

광주 안마방 에 대해서 알려주세요ㅜㅜ

이제… 광주 안마방 막 고3이된 고등학생입니다 이런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여자친구였던 사람은 저보다 1살더 많은 누나입니다 작년 7월에 교회 수련회를 통해 만나게 됐지요

그 누나는 익산에서 살았고 저는 전남 광주에서 살았습니다 기차타고 1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지만 한달에 두번정도 주말에 꼭 서로 오고가며 데이트를 해왔습니다 한번도 서운한적 없었고 한번도 싸운적이 없이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 누나에겐 제가 첫번째 남자였고 제게는 그 누나가 몇번째인지도 모를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늘 여자친구가 있으면서도 다른 여자애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진심으로 사귄적이 한번도 없었던 생활을 해왔던 저였습니다…

그 누나에게도 진심을 줘서 상처 받지 않으려는 생각을 했지만 고백하는 순간부터 진심이 돼어버렸습니다 평생한 사람에게만 하겟다는 애칭도 그 누나에게 했고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제 꿈까지도 그 누나에게 말했습니다 멀리 떨어져있어도 항상 옆에 있는것처럼 신경썼습니다

물론… 누나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그렇게 많이 예쁘다고 할수없고 고어물을 좋아하며 잔인한걸 좋아하고 어두운곳에 혼자잇길 좋아해서 가끔 저를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그 모든게 이해가 됐고 무엇을 하든지 애교였습니다 그래서 한번도 싫다는 말도 한번도 괴롭단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누나는… 제가 커플링을 언제 줬는지도 제가 어떻게 고백했는지도 기억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건망증이 심했다고 할수있지요 그래도 그 모든걸 전 이해할수있었고 제 마지막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3월 새학기가 시작돼었습니다 2월달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이야기를 하며 지내왔습니다 3월 새학기가 시작돼고서부터 점차 말이 싸늘해지고 귀찮다는 식의 대답이 오기시작했습니다 누나는 대학생이 돼었고 저도 고3이 돼었기에 적응하는게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그런 반응에대해서 심각하게 반응하진않았습니다 그러다가 3월 중순쯤 ‘이건 아닌거 같다…’ 라며 이별을 통고했습니다

그 전에 애칭을 부르는것도 부담됀다며 애칭을 바꾸자고도 했었고 그랬을때 눈치 채지 못한 제 잘못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나가 떠난다고 말하는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듯 했습니다.

누가봐도 저는 구제불능의 문제아였습니다 하지만 누나를 만나고 변해서 공부를 어느정도 하게 됐고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오게됐습니다 누나가 간 대학으로는 못가도 근처에 더 높은광주 안마방 대학으로 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그 실력이 돼자 누나는 이별을 통고했습니다 그때 쿨하게 보내지 못하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변하겠다’고 ‘지금까지 권태기 한번오지 않아서 이제 권태기가 오는것 같다’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부담스럽다고’ 말하면서 ‘부담스러운거 못참는다’며 떠나버렸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나아진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누나는 헤어지자마자 대시를 해오던 남자랑 사귀다가 5일만에 헤어지고 또 4일만에 다른 남자를 사귀며 지냈습니다 그 동안 저는 계속 남자답지 못하게 ‘돌아오라’고 하기만 했습니다 결국엔 제게 정이 떨어졌고 이젠 제가 싫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문자를 하면 대답을 해주고 제가 미련을 버리지 못하게 하고있습니다 헤어진지 3일째 돼던때에 ‘그때 좀더 생각할걸 그랬나… 후회됀다…’ 라고 말한게 아직도 머리속에서 울리고있습니다…

제가 문자를 하면 짧고 싸늘한 대답이지만 대답을 해줍니다 물론 제가 착각을 하고있다는것같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제발 돌아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잊으라는 말 한달 내내들었습니다 저도 잊으려고 다른것에 집중했지만 그 다른것 마저도 누나와 관련돼서 모든게 관련돼서 계속 생각이 나버립니다

잊으라는말, 다른 사람을 만나라는말… 하지 말아주세요… 돌아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돌아오게 할수있는 방법…알려주세요… 얼마든지 기다릴수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돌아올까요… 진실된 답변..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입장에서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2살 .남자구요 .ㅎㅎ 글재주 없어도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지금 현재로 인천직훈을 졸업한 상태입니다.군대 문제로 특례를 갈려고 하는데요, 제가 5개월간 경기도 시흥쪽에서 일하다 특례 못받아서 광주로 내려왔는데요.(집이 광주입니다)

그래서 집쪽에서 알아보다 충북음성과 광주 쪽에 이력서를 넣고 오라해서 면접은 두군대 다봤는데 다 합격이 됐습니다. 광주에 있는건 조립하는건데 약간 저와 관련이 없는 일을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충북음성은 cad를 하는 곳인데 컴퓨터 하는거고, 특례를 받으면서 일하는건 편할것 같습니다.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일이구요.

지금 당장 월요일부터 출근인데 어디를 가야될지 모르겠습니다..많이 헷갈리고 고민이 돼내요. 광주에서 일하는건 집이 가깝고 집에 있어서 편하게 있다는 이점이 있지만 저와 관계가 조금 먼 일을하는거구, 충북음성에서 일하는건 저와 맞는 일인거 같고,하지만 기숙사 생활을 또한다는거..ㅠㅠ 인천직훈다닐때 2년 동안 생활해봤구 경기도 시흥에서 5개월..했구요.그리고 충븍음성은 완전 시골이라 놀러가는것도 힘들거 같구..그래도 여가생활이라는가 편안한 시설등등 있어야 하는데 .또 그시골안에서 3년간 밖혀있어야 된다는거??….

시흥에서 특례를 못받았을땐 그땐 완전히 집에 내려 가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도 내려올때 광주쪽에서 정착해야 겠다 생각을했구요,

광주 안마방 근데 지금 충북음성에서 한다는건 저한테 경력이 쌓이겠고,미래를 본다면 저한테 더 좋을꺼 같구요.하지만 3년이라는거..

한편으로 광주에서 일하는건 어차피 3년이니까 그리고 특례고 군대 문제이니까 그냥 광주에서 편하게 다니면서 할까..아니면 충북음성에서 3년동안 힘들겠지만 군대 문제 해결하고 나한테 맞는일하고 할까 굉장히 고민이네요..

모든 결정은 저한테 있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야될지..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은 어떻게 했는지 조언이라도 듣고 싶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꺼에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는 24살 예비신부입니다. 기쁘기만 해야할 결혼을

앞두고 제가 왠종일 눈물바람으로 사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와 남자친구는 1년정도 교제를 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32살로 현재 대기업에 다니고 있구요. 저도 이곳을 다니다 만나게 됐습니다.

교제를 하다 아이가 생겨서 지금 결혼 준비를 하려고 양쪽 부모님께 인사를 다녀왔죠.

오빠네 부모님들 정말 좋은 부모님들이셨어요. 가족 분위기도 화목하고

광주 안마방 사실 갔는데 너무 부러웠어요. 그런 화목한 분위기의 가정이..

네 저희집 부모님이 제가 18살때 이혼하셨어요. 저희아빠가 주식으로 집이고 머고

다 말아먹어서 저희 엄마 빚만 지고 이혼 하셨죠. (아빠는 그후로 연락 안하고 삽니다.)

회사다니면서 그 빚 제가 다 갚았네요.

18살 어린마음에 집에 도움이되고자 자퇴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어린 동생이 두명 있어요. 5살차이 7살차이)

저흰 엄마를 따라 전라도 광주로 가게 됐는데 저희엄마가 많이 힘드셨는지

종교에 빠지셨어요. 이상한쪽으로.. 이상한 남자를 만나기 시작해서 그남자 말이

하나님 말이라고 무조건 맹신하고 결국 저보고도 나가라고 하더군요.(광주로 내려가보니 그남자 떡하니 집에 있네요. 결국 전 그남자 꼴보기 싫어서 싸웠더니 엄만 저보고

나가라더군요.. 매일 집에서 게임만 하는 그게 하나님 일이라고 하던 그 미친놈 말을 믿고)

결국 19에 집을 나가서 어찌어찌 살다 20살에 대기업 생산직에 입사해 3년간

광주 안마방 재직하다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 현상황까지 오게됐습니다.

별 문제 없을줄 알았는데.. 시댁쪽에서도 저희 형편 안되는거 이해해 주시고 간소하게

하자고 하셨는데.. 저희 엄마 인사드리러 갔을땐 제 남친에게 잘해주시더니 제가 서울로 와서 딴소리하네요..

예전부터 하던말이 있었습니다. 넌 결혼할사람 따로 있다고.. 그 미친놈 조카..

항상 그냥 씹어 넘겼죠.. 근데 인사드리고 온 뒤 몇일후 전화오네요. 다 정리하고 집으로

오라고.. 네 아이 지우고 그 광주 안마방 미친놈 조카랑 결혼하라네요. 그래도 엄마라고 미워도

가끔 전화하고 생각하고 그랬는데..이렇게까지 미친줄은 몰랐죠.

제 엄마지만 그 년놈들 다 죽이고 싶을 정도로 저 지금 참담합니다…

결국 생각한게 시댁쪽에 양해받고 저희 부모님 없이 결혼식 하고 싶은데.. 이것도

참 갑갑하네요..어떻게 말씀 드려야 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시댁분들이 오빠가 첫 결혼이고 아버님이 공무원이셔서 결혼식은 꼭 해야될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안나옵니다. 정말 부모 대행이라도 해야 할까요?

차라리 제 부모님 둘다 없었으면 좋겠네요.. 살아있으면서 이렇게 짐이 되는

가족이라면… 정말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상무지구안마

광주 안마방 후기 관련 보고서
Tagged on: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