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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안마 그녀를 알게된것은 피방 알바할때였습니다..

광주 안마 맨처음에는 그냥 동생이구나 생각을 하면서 그냥 동생처럼 편하게 했죠

그러던 어느날 피씨방 알바 그만 둘려고 하니…

어느날 부턴가 제맘 속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알바도 아닌데 그녀가 일할 시간만 되면 피씨방에 찾아가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다가 끝날때 되면.. 밥을 먹고 같이 놀러도 가고 ..

그러던 어느날그녀가 제 핸드폰을 가져가네요..

하지만 저는 그녀를 만날때는 핸드폰을 꺼놓았습니다..

일도 그렇지만 그녀와 있을때 만큼은 누구와도 연락하기가 싫었으니까요..

그런데 그녀와 같이 있다보니 돈이 조금씩 쪼 달린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날 아는 형님이 피방알바하기 말고 자기 밑에 들어와서

일을 하라고 했던게 기억이나 그형님을 찾아뵈었습니다

그러더니 그냥 돈만 받아 오면 된다고 하여 돈을 받아서 형님을 갔다주고 수고비로

얼마씩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걸 해보니 진짜 하는 것 없이 돈을 벌더라고요(하루에 20만

많이 벌때는 100만원)

증말 이제는 돈 걱정도 없이 그녀와 데이트를 즐기고 정말 하루하루가 즐거웠습니다

근데 그녀(21)는 광주 안마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헤어지라고 하니깐

광주 안마 그녀가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하여 저는 그녀의사를 생각하고 알았다라고 하였고

그렇게 두달이 지났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남자는 빚쟁이에다가 나이가 33이더라고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 ㅋㅋ 저는 참고로 25그래서 저는 그놈을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놈이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해준게 없어서 이번년도까지 만나고 싶다고

그래서 저는 그녀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녀도 아직은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그래서 알았다라고 하고 그녀와 평상시처럼 연락을 하고 밥도 먹고 이렇게 지냈습니다

근데 저한테 일이 생겨버렸습니다 알고보니 제 일이 평생을 교도소에 보낼수도 있다는걸

그래서 저는 맘을 먹고 그만 뒀습니다 그래도 뒤끝이 강하더군요

매일 잠을 잘때도 무섭고 전화한통도 그렇게 무서울때가….

그래서 저는 광주를 떠야되겠다 맘을 올라가서 사업 생각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에휴~~ 조폭이랑 지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 그냥 포기해 버렸습니다 증말 하루하루가 힘들고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게 그녀가 있었으니깐 버틴 목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그녀가 갑자기 돈을 100만원만 빌려달라고합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말은 안 합니다 그래서 말할때까지 답장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하는 말이 그넘이 자꾸 대출받자도 한다고 그래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대출 받지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며칠뒤 대출을 받았다고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자내는 것보다 제가 빌려주는게 좋다고 생각하여

차를 팔았습니다 그런데 되는일이 없을려고 보니 차도 사기당해버리는 겁니다

얼마나 광주 안마 당황스럽던지 하지만 그녀는 이런 저에 속도 모르고 저를 못 믿겠다고 하면서

다시 생각해봐야겠어라고 하고 자기가 먼저 연락할때까지 연락을 하지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알았어라고 답장을 하고 저도 친구들에게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취직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을까 갑자기 그녀에게 연락이 옵니다

잘지내?…. 참나 어이도 없었지만 아직까지는 그녀를 좋아했기때문에 잘지낸다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몇개에 문자를 주고받고 그녀가 이러더군요 다름이 아니라

돈 좀 빌려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얼마나? 10만원만 빌려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디에

쓸건데 대출이자를 내야한다는 군요 그래서 생각을 해보니까 100만원 대출받았는데

어떻게 10만원씩이나 이자를 내야하는지 이해가 안 가더군요 그래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니깐 하는말 300만원을 받았다는 군요 진짜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그순간 돈이 집에 있어서 못 빌려주겠다고 했습니다(직장이였슴)

그러니 알았어 라고 하고 연락을 안 합니다 이렇게 또 한달이 지나 저는 배신감 마저

들더군요 근데 왜 이렇게 꿈속에 나오고 생각이 나는지..

정말 어떻게 광주 안마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광주 안마 종종 톡을 즐겨보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일단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저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업군인이에요. 나이는 27이구요.

사귄지는 160일쯤 되었어요.

그리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구요.

남자친구가 8~9월쯤에 광주로 6개월간 교육받으러 내려가는데,

그 전에 결혼해서 저는 학교 잠시 휴학하고 광주 따라갈 생각이에요.

저희 부모님께는 인사드렸었고, 엄마는 허락하시고, 아빠는 아직 반대하셔요.

남자친구부모님께도 인사드리러 갔었는데,

그때 사정이 있어서 제대로 얘기는 못나눴어요.

그.런.데…

정말정말 중요한건!

아직 프로포즈를 못받았다는거죠….

여자분들, 모두 아시죠?

프로포즈는 여자의 로망인거..

제가 남자친구한테 누누히 얘기했거든요,

비록 장난식으로 얘기하긴했지만..

프로포즈없으면 결혼이고 뭐고 얄짤없다고!

7~8월쯤 결혼생각하는데..

이제 3월이 다 되어가는데도 프로포즈가 없다니….

이거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저는 이번학기는 학교 계속 다니기 때문에

학교다니면서 결혼준비하랴, 신부수업받으랴 이것저것 하면

정말 바쁘게 되거든요..

그래서 전에 은근슬쩍 프로포즈 얘기를 꺼냈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부모님께 제대로 인사라도 드리고

프로포즈해야하지 않느냐고 말해요.

얘기를 제대로 못나눠서 그렇지 인사드리긴 한건데…

그리고 남자친구가 항상 부모님과 통화할 때 제 얘기하고,

7~8월쯤 결혼하겠다고 확실히 말씀도 드렸대요.

이번 달 말에 부산내려가서(남친 원래 집이 부산임)

다시한번 인사드리기로 하긴 했는데…

이번에 인사드리고 나면 프로포즈할까요?

하면 대체 언제쯤할까요?

너무 늦어지는거 아닌가요?

결혼을 호화롭게 하는 것도 아니고 지극히 평범하게 하는거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준비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신부수업도 확실히 받고 싶구요.

광주 안마 그러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광주 안마 제가 너무 조급해하는 걸까요?

아님 남자친구가 너무 느긋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보통 님들은 결혼준비하는데 얼마나 걸리셨어요?

상견례, 혼수준비, 웨딩촬영까지 다 포함해서요.

비교적 어린 나이에 결혼하려니까…

불안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걱정되기도 하고…

제가 성격이 원래 미리미리 하는 타입이라서 그런건가요?

(학교에서 레포트 제출할 때도 날짜 맞춰서 레포트 쓰기 보다는

거의 1주일 전이나 2주일 전에 미리 끝내놓는 타입이거든요;;)

톡커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제가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건지, 아님 오빠가 느긋한건지..

그리고 만약 오빠가 느긋한거라면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자가 계속 프로포즈 조르기가..쫌.. 그렇잖아요ㅜㅜ)

그리고 결혼준비기간은 보통 어느정도 걸리는지…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저는 목포에 살고있구요

군대는 광주 안마 전역햇습니다.

원래 제여자친구는 광주에살다가 목포와서 지금현재 살고잇습니다

주말에만 광주 안마 보려고한생각도있었습니다..

근데그런것도 힘들고해서 그냥 여자친구가내려와

동거라고할순잇는데 단둘이 사는게 아니구

부모님계시는 저희집에서 같이 살고잇죠..

제나이는23살이구 여자친구는 22살 입니다.

진지하게 쓰는거니까 길게쓴다고 뭐라고하지마세요..

보든안보든 그쪽들 마음이니까 나중에 길게썻다고 하소연하지말고요

그냥 진지하게쓰는것만큼 글쓴이마음좀 헤아려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광주에서 내려와 저 하나만 바라보고 있어주는 여자친구에게

하루에 한번쯤은 생각하게됩니다..

아 밥도맛잇는거 사주고싶고 옷도이쁜거입히고싶고

오피스텔이라도 장만해서 편하게 해주고싶은데

그런것도 안되고 요즘되는일이없었습니다..

광주 안마 그러던중 오늘입니다 …

제가 요몇일 사이에 힘든일도겹치고 게다가 안아프던 이빨도

아프기 시작하여서 오늘치과가서 치료받고 나올때까진 좋앗습니다.

밥먹기엔 이가 아파서 라면으로 때울려고 집가서 라면을 끓이는데

무엇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짜증이심하게나서 혼자담배피러

나가버리고 제가먹을려고 하던 라면도 웬지짜증나서

꼭이빨때문은 아닌데 뭔가 짜증나는날 잇자나요

오늘이 그날이엿나 봅니다..

그리하여 여자친구와 다툰후에 여자친구보고 그냥광주로올라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여자친구가 나가는모습보고

저도모르게 그냥 욕을하고 말앗죠,,

그리고 2~3분후에 안되겟길래

뒤따라 나갓죠 여자친구는 이미 터미널로 간 후 엿습니다

택시를 잡고 터미널을 가서 만나게됫습니다..

오늘 결정을좀 하고싶어서요 물론 제의지가 중요하겟지만

조금이나마 이런저런 좋은말이든 쓰디쓴 헌담이든..

들어도좋으니 조언좀해주세요…

네티즌에게 묻고싶은건

제가 무능력하고 직업도없고 그냥 평범한23살이에요..

근데 여자친구가 저그냥믿고있어준다고 했었습니다.

지금힘들더라도 그냥 여자친구와같이 앞으로 좋은추억만들면서

그렇게 다시 웃으면서 보는게 좋을까요…

그냥이대로 여자친구를 광주에가게해서

친구들도 보고 이런저런 일을하게하면서 살게하는게 좋을까요..

특히 여자유저분들 진지한답변 부탁드려요..

남자분들두요..

광주에서 살고있는 학생입니다..

제 사연의 친구와는 초등학교도 같이 졸업하고 친하진 않았지만

3년 내내 같은 중학교 였어요.

그러다 어느날 광주 안마

제가 기타를 배우고 싶어서 그 친구한테 너 기타 있으면 나 좀 주면 안되냐 라고 물었어요

그 친구는 흔쾌히 주겠다고 했죠.. 그 친구집에 가서 기타를 들고 오려고 갔죠.

그런데 기타줄도 다 망가져있더라구요.. 먼지만 쌓여지고

고쳐서 한번 써봐야겠다 생각하고 집에 들고왔습니다.

다니던 교회에서 배우기로 했지만 기타줄부터 고쳐야겠다는 생각에 악기사 가서

줄도 다 갈았습니다.. 비싸더군요

다니던 교회도 이제 학원이니 뭐니 해서 포기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방치해두다가 동생을 줬어요.

동생도 기타 오래되서 들고다니기 쪽팔리다며 교회에 놔두고 다니더라구요.

그러고는 약 6개월 후.. 지금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갑자기 다른 친구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친구한테 받은기타 있냐구.. 그래서 전 동생 줬다고 했더니

알았대요.. 그리고는 몇분뒤 기타준 친구한테 문자가왔는데

(아까 그 친구가 돈을줄테니 그 기타좀 다시 팔아라 한듯함.) 똑같이 물어보길래

동생줬다고 했죠.. 그런데 6개월만에 뜬금없이 기타를 달라고 하면 있겠냐구요..

그리고 비싼돈 들여서 기타 고쳐서 교회에 있다고 하니까 갑자기 육두문자를 쓰면서

3일내로 가져와라 하더라구요 ㅡㅡ; 줄땐 언제고

욕 하길래 저도 짜증나서 내가 너한테 돈빌렸냐, 왜 욕을 하냐 이런식으로 최대한

화를 참으려고 했지만.. 그 친구 그동안 쌓아왔던 우정 그런거 앞뒤 안가리고

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약 50건 정도의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 더 이상 말섞기 싫어서

수신거부 해두고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도 마음이 그렇네요..

좋게 달라고 하면 아무 이유 없이 줄텐데.. 욕하면서 3일내로 가져와라 하는거 보면서

당장 교회에서 기타 찾아가지구 인터폰 누르고 보는 앞에서 부숴 버리고 싶었어요..

하.. 이 친구와의 관계.. 누가 잘못한건가요? 그리구.. 어떻게 개선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ㅋㅋ

중학교에 다니는 16살 평범한 소년입니다..

처음써보는거라 긴장이되네요 ㅎㅎㅎ

다름이 아니라 매일 톡을읽다보니 작년 제가 담임선생님꼐쓴 편지내용도

톡이될수있다싶어서..ㅎㅎ

작년 저희 담임선생님은 학교마다 한분씩 계시는 그런 무서운 선생님이세요 ㅋㅋ

교복조금만줄여도 뻇아가고 남자들 구렛나루 다 가위로 짤라서 스포츠 or 반삭하게하시고

심지어 여자들 머리묶을때 삐져나오는 옆머리들도 가위로 다 짜르십니다 ㅋ

요즘 교복이얼만데..뺏어가는건 좀아니라고 생각해요 다시 늘릴수도있는데

아무튼 덕분에 제가 작년에만 반삭을 4번이나햇습니다 ㅋㅋ

이나이쯤 모두 다 사춘기를 맞아서 한참 예민하고 그럴떄인데.. 멋도부리고요

우리학교두발규정이 자율화가 됬음에도 우리반 선생님은 항상 반삭을 고집하시죠 ㅋ

이 이메일을 보냈을당시에도 구렛나루길이가 귓볼위고 귀다파고 뒷머리 카라에 닿을듯

말듯한 길이였습니다. 이정도면 단정한거아닌가요?? 그런데 가위로 다 쥐어파버린다고

내일까지 이발해오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그동안 제가 생각했던 것들을 선생님에게 차마 앞에선 못말씀드리고 (고집이

워낙강하셔서 동료선생님들에게도 막말하고 고집을많이피우심, 말이 잘안통하세요 ㅎㅎ)

이메일로 한번보내봤습니다 ㅋㅋ

아래에 이메일 내용이예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 대구안마방

저 xx예요 광주 안마

요즘 저희 공부 가르쳐주시랴 이것 저것 신경써 주시랴

바쁘시죠??
제가 이메일을 쓴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오늘 선생님 꼐서 하신 말씀에 대해 평소의 저의 여러가지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부디 길지만 짧은 시간 내주셔서 모두 다 읽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머리를 저번주에도 자르고 어제도 자르고 두차례나 자르면서

정말 많이 잘랏다고 생각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규정에 걸리는 머리도 아닐뿐더러, 그리 길지도 않다고 생각햇습니다.

정말 설마설마 하는 마음으로 아침조회시간을 초조하게 보내는데, 선생님께서는 저의

머리를 지적해주셨습니다. 저희보다 먼저 계셧던 세대라서

이 머리를 길게 보셧는지도 모릅니다.

혹은 저희에게 끝없는 관심, 그리고 미래에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지금 머리에 신경쓸 시간에 공부하라고

그러실것입니다. 그리고 학생은 학생다운 두발 모양을 하고 다녀야한다고요.

모두 옳은 말입니다. 학생은 공부가 가장 그 시기에 있어서 제일 중요하고 모두가 다

저희에게 관심이 있기떄문에 그러시는것도 잘 압니다.

하지만, 학생의 입장과 상관없이 가위로 머리를 무력으로 자르거나,

규정에 걸리지도 않는 머리를

가위로 다 잘라버릴테니까 스포츠로 잘라오라는 말은

지금 세대인 우리 학생들의 입장에선 이해할수 없는것 같습니다.

머리 한번 자르고 다시기르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고, 남자니깐 또 자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같이 국민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세대에서 학생의 의견과는 무관하게 머리를 자르는

미개한 행위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광주 안마 이것은 우리들에 대한 관심이면서도 불필요한 일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머리를 길렀어도 학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1학년때도 머리가 길었었지만

반에서 뒤지는 편은 아니였습니다. 2학년때는 1학년때의 공부습관이 아직 남아있어서

2학년이 배워야하는 학습 난이도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라서 떨어졋을뿐이지,

조금 더 노력한다면 성적을 다시 올려놓을수 잇을거라고 생각하고

두발의 모양과 저의 성적과는 어쩌면

전혀 무관하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규정에 걸리는

두발이든 안걸리는 두발이든 무력으로, 억지로

머리를 자르는것 역시도 규정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지금 전남권의 순천 광양 광주지역의 거의

모든 남녀공학 중학교는 두발이 자유화 돼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아직 어른들꼐서 머리를 억지로 자르거나

짧은 머리를 선호하는것은 아직 아무리 민주화 되있다고 하더라도

우리 민족의 정서에 맞는 생각이며,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행위는 미개한 행위이며, 계속 행위가

일어난다면 우리역시 그 행위를 보고 자람으로써

다시 우리가 미개인이 될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선생님들께서 머리를 기르고싶으면 다른학교로

전학을 가라고 하시는데, 만약 단지 머리가 기르고싶다고

전학을 가버리게 되면 대한민국의 민주시민으로서 2가지 큰 죄를 짓게 되는것입니다.

광주 안마 첫째는 정당한 민주적 절차를 통하여 잘못된

점을 개선하지 못한 것이 민주시민의로서의 큰 죄이고,

둘째는 이 잘못된 점을 민주적 절차를 통해

개선하지 못한채 책임감도 광주 안마 없이 떠나가 버린 것이

민주시민으로서의 큰 두번째 죄입니다.

그리고 이따금 어른들께서 저희에게 저희의 책임도 다하지않고

기본적인 권리만 추구한다라고,

자유에 뒤에는 항상 책임이 따른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러한 책임을 다하지도 않고 불합리한 권리를 주장한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스스로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은 민주국가에서

가장 기초적인 권리이고, 그 권리에 따른 책임은

‘타인에게 해를 하지않는 선에서의 모든 자유를 취하라’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생인 우리로서는 공부 또한 책임이 되겟지요.

하지만 공부는 부수적인 책임일뿐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그냥 권리만 행사하는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만약 공부가 가장 큰 책임이라면 공부 못하는

세계의 몇천만 인구는 반삭을해야만 할까요??
미국에 있는 중고등학교에서도 공부를 못하는

학생은 모두 두발을 엄격하게 제어 할까요??

답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유는 공부가 가장 중요한 책임이 아니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해야한다고 머리를 제어하는것도 하나의 교육이지만, 오히려 민주 절차를 밟아서

불합당하다고 생각되는것을 바꾸는 것도 하나의 교육이자 혁명입니다.

지금은 21세기 이고 더이상 우리나라는 예전의 구식나라가 아닙니다.

교육과 산업 부흥을 위해서,

광주 안마 국민 정서를 위해서 학생다움을 위해서 두발을 단정하게 해야한다

또는 억지로 자르는 행위는

20세기의 미개한 생각이며 지금 세대의 생각은 완전히 다릅니다.

21세기의 생각과 20세기의 생각이 구세대와 신세대의 생각이 교차하는 이 시점에서,

선생님께 선생님의 평소 두발에 신경쓰셧던

것들에 대한것들에게 이러한 저의 견해를 메일로 써보았습니다.

제가 선생님에게 바라는것은

억지로 머리를 자르는 것을 자제해 주시는것과

교칙과 동일하게 어느정도의 두발길이는 허용해 주시는 것입니다.

위에서 저의 어휘가 버릇이 없다고 생각되셧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평소 제가 생각했던것들을 이렇게라도

말할수 있게되어 기쁘고, 만약 저의 생각이 바르지 않다고

생각되시면 말씀해주시고 바로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정말 사정이 생겨서 이발하지 못하고, 내일 하교후에 이발하러가겠습니다.

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썻더니 다음날 호출되서 되지게 욕먹고 완전난리났었엇죠..ㅎㅎ

순수한의도는 평소생각햇던걸 전달하는건데 솔직히 친구들끼리 이야기할땐

말도 심하게하고 좀 그런것도있고 감정도 격화되다보니 제가 썻던글이

선생님 마음에 안드시는 부분이있었나봐요..

물론 저희 다 잘되라고 하는것도알고 지금생각해봐도 참 부질없는짓이였다는것도

압니다 그런데 참 이렇게 한다는것이 굉장히 마음속으로 후련하더라고요~

어른들이보시기엔 싸가x없다고보시겟지만~그냥 제 생각을 써본거니까

지적할곳이있다면 지적해주세요

악플환영입니다^^ 광주 안마

다름이 아니라 2008년은 제가 살면서 최악의 해 였습니다

저에게는 중학교때 부터 늘 함께 해온 친구가 있었습니다

전 여자고요 그 친구 는 남자 예요 제 친구는 정말 너무 너무 착합니다

뚱뚱하고 잘생긴건 아니지만 정말 천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희랑 친해지면서 단 한번도 그 친구는 저희 에게 화를 낸적이 없습니다

3년을 죽고 못살게 의지해온 친구입니다 비밀이라곤 정말 그친구와는 비밀이 뭔지도

모를정도로 다른사람들은 몰라도 저에게 만큼은 가족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친구들 모두 여름에 놀러 갔을때 저와 그 친구만 놀러 가지 못했습니다 집이 엄격해서요

그때 마다 영상 전화와 문자로 절 위로해 줬구요 그러던 그친구가 바다에 간다고 저에게

천사같이 해맑게 전화 합니다 저에게 당일 치기로 바다에 같이 갈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그 친구에게 늘 틱틱거립니다 너무 소중하면 왜 더 화도 잘 내고 함부로 대했거든요 광주 안마

그날도 역시 장난 삼아 욕을 하면서 혼자 갔다오라고 했습니다 .그친구가 또 묻더군요

광주 안마 저도 여름에 놀지 못햇으니깐 같이 놀러 가자고 자기가 친하게 생각 하는 여자가 3명 있는데 저를 포함한 다른 얘랑 가기로 되있었나봐요 그래서 제가 못할말 아주 욕을 하면서

갔다오든지 말든지 하면서 끊었습니다 그친구한테는 늘 그렇게 말했어도 정말 어디가서나 뒤에선 그친구 이야기 자주 했습니다. 근데 왜 여자는 직감이란게 참 무섭다고 하죠

그친구가 바다를 간다고 너무 행복해 하는데 정말 너무 보내기가 싫었습니다

왜 그랫는지는모르지만. 그친구가 바다를 갔다와서 제일먼저 저한테 연락을 한다고

합니다 그날 잠을 자는데 악몽을 꿨습니다 생각이 안나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그리고 그냥 그러러니 하는데 8월8일입니다 친구가 새벽에 갔으니깐 오후에 연락을

해도 안오는겁니다 . 연락이 오네요? 친구 누나가 전화를 받습니다

지금 광주에 가고 있다고 ..병원으로 오랍니다 장례식 에 맞는 검정 옷을 입고 와달래요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 정말 가슴이 정말 눈에서 눈물이 나오는데 악을 지르고 인정하기싫어서 집에서 한참을 엎드려 누웠어요 집에서 나오니깐 거짓말처럼 천둥번개가 쳤습니다

여름이엿는데 늦가을 옷을 입고 나가도 추울정도로 ..바람도 불고 비가 발목까지 내립니다

그친구 한테 해줄수 있던게 없더라구요 전 우는거 말고는 없었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제 친구 사진을 보고 인정하기 싫었어요 정말 보낼수가 없었어요

받은게 너무많고 준게 없는 친구라 ..너무 착한친구여서 너무 미안해서

친구가 화장하기 전입니다 ..관에 들어가기 전에 사랑하는 친구들을 보러 간다고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런데 전 그친구를 보낼수 없어 결국 누워있는 친구 어깨를

잡았습니다 .늘 그랬듯이요 너무너무 차갑더라고요 잊을수 없습니다 그친구의 그모습

제 친구는 정말 억울하게 갔어요 . 자기랑 친하다는 친구 들이랑 갔는데요

광주 안마 정말..허탈하네요 입이 닿도록 저에게 자랑친 친구 엿는데 그친구들이 제친구가

바다에 빠져 살려달라고 하는데 아무도 나서지 않았더라고요 ..몰라요 정말

그상황이 되면 정말 못살렸을지도 .하지만 제가 화난건 이게 아닙니다

제친구와 제친구의 친구가 같이 물에 들어갔는데 제친구 친구는 자기 랑 더 친한 친구가

튜브를 줘서 살았습니다 .바다 에서 빌리는 튜브 크지 않나요? 제 친구랑 같이 살수 있을수 있었는데 그 친구는 결국 혼자 바다에 나왔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제 친구를 안본지 200일이 좀 지났습니다 너무 그리워서요 지금도 한이 맺히네요

제가 같이 가줬더라면. 제가 그때 말렸더라면.. 그친구가 가고 나서 전 몇일간 잠도

못자고 밥도 먹지 않다 결국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까지 했습니다 제가 살아 있는것

자체가 너무 죄 같아서요 ..지금은 그 친구 몫까지 열심히 살기 위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답니다 . 이건 제 친구 ..의 삶이 기록된 마지막 글..이구요

기사 입니다.. 좋은곳으로 갔을 제친구를 사람들이 많이 기억해 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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