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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잘 모르겠다고요? 모르는 곳을 가서 불만족 스러우셧다고요?

저 고니실장이 모든것을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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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지구 안마 안녕하세요

상무지구 안마 저는 광주광역시에 살고 있는 09학번 여대생입니다.

2009년 04월 12일

바로 어제 부활절이였죠.

전 주말을 만끽하러 친구와 집을 나왔습니다.

그 날은 용돈을 받은 날이라 지갑이 빵빵했죠 ㅠㅠ

전 운천저수지에서 73번을타고 염주맨션을 가는 길이였는데요 ㅠㅠ

ㄱㅓ기서 달걀을 나눠주고있대요?

그거 받고 얼마 안있었는데 버스가 오더라구요

그ㄸㅐ만 해도 제손에 용돈이 들어있어서 빵빵한 지갑이 있었어요 ㅠㅠ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깐 지갑이 없는거에요 ㅠㅠ…………………………………..

아무래도 달걀을 까먹다가 깜빡하고 두고내린듯 합니다. ㅠㅠ

지갑엔 대략 팔만 몇천원이 들어있었습니다 .ㅠㅠ

저 그돈 이번주 용돈인데……ㅠㅠ 만원한장 못써보고

통체로 잃어버렸어요 ㅠㅠ.. 이런 제맘 이해하시겠나요 ㅠㅠ??

제 체크 카드에는 돈이 하나도 없어요 ㅠㅠ.

아무리 긁으셔도 잔액부족뜹니다….

그리구 방금 분실신고도 했구요 ㅠㅠ

버스카드에는 150원있습니다…씨익

ㅠㅠ 충전하러가려고했는데 ㅠㅠ 잃어버렸어 어쩔꺼야 ㅠㅠ

저 오늘 학교가는데 3000원 들여서 왔어요 ㅠㅠ 환승을 못해서…ㅠ

버스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ㅠㅠ

밤 11시나 되야 버스가 모인다고 ㅠㅠ…. 확인해보고 연락준다더니

찌발… 아저씨 연락이 안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갈색체크무늬 카드지갑 아주 싸구려입니다.

그걸 습득하신분은 연락 좀 주세요 ㅠㅠ…..상무지구 안마

상무지구 안마 유실물, 표류물, 또는 타인의 점유를 이탈한 재물을 횡령한 자는 1년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이하의 벌금형 또는 과료에 처한다는 법률이 형법 제360조에 기제되어 있습니다.

ㅠㅠ……………..제 팔만원….ㅠㅠ 주은사람은 그날이 생일이겠네요 ㅠㅠ…

돈까지 돌려주신다면 아주 감사하겠지만 ㅠㅠ

제발 저의 민증만이라도 돌려주세요 ㅠㅠ

재발급받은지 일주일도 안됐어요 ㅠㅠ….헝헝헝

2시 30분~ 3시 30분 사이 73번 버스

우측 제일 뒷좌석 바로 앞 좌석

갈색체크무늬 카드지갑( 카드말고도 내 쿠폰들 어쩔껀데…..ㅠㅠ난 가난하다고 )

습득하신분은 연락 좀 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5세의 광주에 거주하는 처자입니다

날씨가 너무덥죠? 그렇게 무서운얘긴 아니지만 저의 경험담 들으시면서 더위좀 식히시라고.ㅋㅋㅋㅋ

제작년가을이었나요~

올만에 황금같은 휴무가 다가온 저는 친구들과 술을 마셨죠.

그때 시기상으로 전 남자친구와 이별을한뒤 굉장히 힘든시기였어요

헤어짐이후에도 연락이 계속오고 저도 못잊은상태라 종종 문자로 연락도 하던중이었죠.

친구들과 밤을불태운후 새벽2시30분쯤 대리를 불렀습니다.

집앞에 도착해보니 거의 3시가 가까운 시간이더군요.

술은 마시긴마셨지만 그다지 취하지않은 상태였구 그때의 상황이 아직도 생생합니다ㅠㅠ

차를 주차하고 계단으로 올라가던중 밖에서 왠 남자가.

“XX아~.XX아~~” 하고 부르는것입니다.

제가 잘못들은게 아니구요 전 전남친이 밖에서 절 부르는줄 알았습니다.

저러다 돌아가겠거니 하고 열쇠로 문을따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계속 나지막히 “XX아~~XX아~~”하고 남자가 계속 절 부르는거에요.

이러다 주민신고 들어오겠다싶어 밖으로 나갔습니다.

왜 계단형아파트는 한동에 5개내지 6개의 호가있잖아요

그 호별로 들어가는 입구가 각각있는데.

저희아파트같은경우는 한동에 4개의 호가있거든요.

1/2호와 3/4호로요. 저희집은 403호라서 밖으로나가면 왼쪽에 1/2호 입구가있어요

밑으로 내려가서 소리가 들리는 근원지를 찾으려는데. ………………

나가는입구에 위아래로 검정양복을 입는 한 남자가 담배를 피고 서있더군요.

이시간에 누굴기다리나? 싶어 그냥 지나쳤습니다.

날 부르는 전남친이 어디있나 1/2호있는 쪽으로 쭉 나갔습니다.

그런데 1/2호쪽 입구에도 아까보았던남자처럼 검정양복을 입고 서있는거에요.

속으로 “둘이 친구인가?”하며 대수롭지않게 여기며 지나쳤어요.

그냥 바로그앞에서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이젠 절부르는 소리도 들리지않더군요.

술을 마셔서 내가 환청을 들은건가? 하고 다시돌아보는순간.

아까서있던 그 두남자들이 감쪽같이 없는거에요.

제가사는 호가 끝에있는 호라서 나가려면 1/2호쪽을 거쳐서 나가야하는데.

그 상무지구 안마 두남자가 갑자기 어디로 사라진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상무지구 안마 갑자기 너무 소름이 끼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생생하게 절 불렀는데 말이죠.

그리고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그남자들 형상이 계속 떠오르는거에요ㅠ

정말 저승사자가 맞을까요? 둘이와서 절 부른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무서워죽겠어요 지금생각해도.

주위사람들에게 이얘기 했더니 어떤사람은 정말 큰일날뻔했다고 하고,,

또 다른사람들은 니가술먹어서 잘못본거야 라고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무서워미치는줄 알았음.

작년 진접에 분양을 받은 사람인데요..

금강주택을 선택했습니다.
당시 여러광고중 전실(현관앞 공유지)사용에 관하여 설명을 듣고

타 회사보다 집을 넓게쓰겠다 판단하여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와서 전실사용은 법적으로 불가하다 회사측에서

설명을 하더라구요…

아그럼 금강주택을 선택안했을겁니다.

팜플렛등 당시 광고할때 모델하우스에도 전실에 인테리어까지

하고 그공간 자체를 활용하라면서 광고를 했던기억과 자료가있는데..

넘 억울하고 회사의 묵묵무답으로 시간만 가고있습니다.

해결방법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입주가 2010년 3월입니다. ㅠ,.ㅠ

경기 광주”송정팬테리움”도 입주자여러분들이 과장광고 등으로

난리가 아니던데 ;; ㅜㅜ(기사났었음)

요즘 일부러 입주자 찾아가 부족한거 없냐고 묻는

건설사가 있는반면.. 아직도 이런 건설사가 있다니 … 짜증나서 몇자적어요 ;;

어제 밤 TV에 제가 나왔습니다.

전에 제가 글을 썼던 한국은행 이자는 내려가는데 제가 받은

상무지구 안마 담보대출금리는 계속 올라간다고..

MBC에 인터뷰 했더니 어제는 제 얼굴이 텔레비전에 꽤 오랫동안

나왔습니다. 그 뒤 제일 먼저 연락이 온 것은 저의 형님이었습니다.

우리직원들도 연락이 오고.. 텔레비전 출연했더니 오래간만에 연락 오는

친구도 있고 어제 밤은 모처럼 편안히 잠이 들었습니다.

직원어머님 모친상이 있어 새벽 3시쯤 잠이 들었는데..

토요일 상무지구 안마 오전에 부슬부슬 비가 내리더군요.

갑자기 울리는 전화기 소리..

경기도 이장 : 저기 농약 나왔습니다.

저 : 네 알겠습니다.

오래 전 경기남부에 땅을 사둔게 있습니다. 직불금 수령하고

농사를 지어야만 7년인가 8년 지나면 양도세를 물지 않기에..

농약을 받아서 제 땅에 농사 지워 주시는 분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아주 고마워 하더군요.

하긴 저도 제돈 주고 산 농약도 아니고…

그냥 국가에서 준 것이라서 그냥 가져다 준 것인데..

쑥스럽더군요.

전 농사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은 힘들지만.. 땀 흘리면서 일할 수 있기에..

모판에 볍씨를 넣을 때도 못자리를 만들 때도 모내기를 할 때도 벼를 벨 때도

제가 가서 일을 도와줍니다.

제 땅에 농사를 짓는 분들은 할아버지 할머님인데..

제가 도지를 원래 받아야 하는 것에 반밖에 안받습니다.

원래 한마지기에 쌀80kg 1가마입니다. 저는 반가마만 받습니다.

일을 도와주니깐 할아버지 할머니가 더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형님네 누님네 쌀 두세 가마씩 보내주고 남을 정도는 됩니다.

경기도 올라간 토요일 날 비가 오길래..

고무마 100모를 사다가 심었습니다.

수박 10모, 참외 9모, 조선호박 6모, 가지 6모 오이, 당근, 토마토도 심고..

혼자 비닐 씌우면서 힘들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옆에 심어 두었던 감자도 잘 자라고 있고..

시금치, 열무, 아욱도 잘 자라고 있더군요.

제가 심어두면 광주광역시에 계시는 어머님이 올라 오십니다.

그래서 다 가져가시거나, 평택이나 안성 오산장에 가서 직접 파십니다.

올해에는 어머님 수확이 좋아야 할 텐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8살 된 여자입니다..

저에겐 2년전부터 사귀던 남자 친구가 있었어요.

나이 많으신분들이 보시면 어떻게 생각할지 머르겟지만..

아무튼 정말로 많이 사랑햇고..

근데 제가 집착도 심하고 그런편이고 그 애는 잡혀사는걸 좋아하지않앗어요.

아무튼 이런저런 성격차도많앗고 헤어진적도 많앗어요.

그러다가 작년 10월달..이애하고 저 사이에 아기가 생겼어요.

근데 우리둘다 학생이고 상무지구 안마 어쩔수없는 무능력한 상황이엇기에..

낙태를 선택했죠.낙태 했어요.근데 제가 수술을 마치고 나왔을때 남자친구는

아는 누나랑 무 ㅓ사먹으러 나가고 .. 그래서 혼자 울고있는데 한 10분뒤에 들어 오드라구요.하는말이 저 일어나면 따뜻한거 먹이려고 사러나갓다고..그래요 그래서 그건 넘어가고 ..근데 2년 되는날이 2009년1월29일이었어요.근데 1월30일날 저희가 헤어졌죠.

이유는 남자친구가 제가 질린대요.아무튼 말이 길면 여러분들이 싫어하실까봐 짧게말할게요ㅠㅠ..30일날 헤어지고 제가 3월초에 다시 매달려서 사겼다가 이번에 3월말에 그 남자애한테 여자가 생겨서 헤어졌습니다..근데 제가 배신을 당한건데도 ..

정말 못잊겟고..제가 문자해도 갠 이제 답장도 안해요..정말 못잇겠어요

어떻하죠?개 잊어 보려고 남자소개도 받고 햇는데 다 개한테 비교되고..되는일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 경기도광주사시는분 !!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답답하네요

휴.. 안녕하세요 광주에 사는 23 평범한 남자입니다

만난지 400일을 앞두고 결국 헤어지고 말았네요

저희커플은 cc였구요 군대 갈날을 얼마 남기지 않고 만나서 결국 사귀게됐어요

사귄지 한달만에 군입대..그래도 기다려 준다고 약속했던 여자..

입대 3일만에 시력이 좋지 못한관계로 귀가 조치 정밀 검사결과 4급..공익판정

바보 같고 미련하지만 그게 좋았어요 같이 있을수 있을것 같아서요..행복했습니다

그땐 너무 행복했어요 그것도 잠시,,.하지만 그일이 있고 3달뒤,,

결국 사고를 쳤어요 엄청난 합의금..휴..

부모님과는 담을 쌓고 지낸지 2년 혼자 벌어서 모든걸 다해결 하고 혼자 생활하던저에겐..

여자친구는 더할나위 없이..고맙고 유일한 휴식처나 다름없었어요

하지만 날이 갈수록 금전적 압박과 .. 군복무를 마쳐야 한다는.. 압박감..그런 저를 보고

그여자는 힘이 많이 들었나봐요.. 그래도 힘모아서 집도 구하고 모든걸 마련했어요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그럴때마다..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서..풀고,,나름 행복했어요

하지만 1년간 지속 되던 똑같은 일의 반복 저의밤생활(일)..그여자 너무 지쳤나봐요..

조금 씩 이별을 준비 했다고 하네요..결국..4일전저에게 이별을 고하네요..

친한 오빠동생..으로 준비도 못했는데..아직..너무 많이 사랑하고있는데..

믿어 지지도 않고 믿고 싶지도 않네요 ..그자릴 지킬수 없어서 먼저 집으로 와버렸어요

그날저녁,,울면서 미안하다고 ..상무지구 안마 행복한 여자라고 느끼게 해줘서..고맙다고..

전화해준 그녀.. 다음날..편지도 써보고..빌고 또빌었습니다..하지만 너무 완강하네요

좋아하는..남자까지 생겼다구 하네요..4일 이 지났지만.. 매일 술..담배..밥은 입에도 대지 못하구 있어요..이런 제맘 알까요..이런 제모습 상상이나 할까요..

애꿋은 핸드폰만 사진만..만지작 만지작..멍하니 있으면 왈칵 왈칵 눈물만 나네요..

부평안마

어딜 가든..같이 있던곳,,걸었던곳..정말 미쳐버릴것같네요..

그녀도 아파 할까요?..저..생각 날까요..? 생각안하려고 해도.. 자꾸만 떠올라요..

정말 그여자,,너무 너무 보고싶네요..전 어떡 하면 좋을까요..저보다 힘든분들 많겟지만..

전.. 지금 제가 제일 힘든것 같네요..바보 같지만..살고싶지가.. 않네요..그녀가..다시 돌아

오지 않을걸 알고 있지만..이렇게라도 글쓰면서 추억하고싶네요..

저한테 전부였던그녀..다시 돌리고싶네요..길면 길수도 있고 짧으면 짧다고 볼수있는,,시간이젠 조금씩준비를 해야하는걸까요..?잡을수 있을까요..?오늘도 계속 그녀 사진보며 흐느끼고..커플반지 만지작 거리고있어요..휴,,어떡하죠..맘에 준비가 안되었는데..보낼수 없을 것만 같아요..휴,,,

결혼식 할 때 친구나 하객 알바가 별로 없다면 제가 무료로 뛰어 드립니다

농담 반 진담반입니다

고로 진담도 포함되기에 왠만하면 진담쪽으로 해 드릴려고 합니다.

왜 농담성격도 있냐면

다만 저는 진담인데 받아 들이는 댓글들이 농담이 제법 나올 거 같아서

미리 선수나 쳐 놔야지 덜 쪽팔리기 때문이죠

자,본론으로 들어 가 보면

제가 부산거주자니깐

부산부터 시작해서 서울,대구,대전,광주,강원,제주까지 통달합니다

해외는 좀 어렵습니다.상무지구 안마

물론 없으시겠지만 누가 안되냐고 하실까봐서요

일단 제 나이가 삼십대 중반이라서

30세 전후 결혼하는 분들이면 형처럼 보이니깐

누가 혹시 물어 보면 저를 지칭하면서

이름이 철수라고 합시다..

철수는 겉이 좀 늙었지만

정신연령은 나하고 비슷하다고 반전을 시키시면 다들 웃으면서 넘어 갑니다

비용은 무료지만

부페 음식이나 맛있는 식사를 좋아 합니다.

그 정도 대접만 해 주시면 됩니다..

물론 고마움 조로 현금은 제가 안 받는다고 했으니(장사가 아니므로)

상품권이라도 주시면 좋습니다.

물론 바라는 바는 아닙니다.

그럼..현대사회와 같이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사회에서

어쩔 수 없이 남의 안목도 신경써야 하시는 분들이라면

주저 없이 쪽지 주시면 폰 번호를 알려 드립니다

흠.. 안녕하세요.ㅋㅋ 20살 여자!! 직장인입니다!!^^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자주 톡 읽다보니.ㅋㅋ 할아버지 할머니 도와드렷단 얘기들이 많아서.ㅋ

저두 2일날 있엇던일을 잠깐 적어볼까합니다.ㅠㅋㅋㅋㅋㅋ(자랑은아니지만.ㅋㅋㅋㅋ)

지난 2일.. 이곳 광주에는 비가 쫌 왔어요.ㅎㅎ

전 그때 남자친구랑 어디좀 가려구 버스를 타러 승강장에 갓엇죠.ㅋ 비가 꾀 왔어요 그날….

그런데 왠 할아버지 한분이 제 남친한테 오백원짜리 하나 백원짜리 다섯개를 꺼내시면서 이거면 버스 탈수있어요? 이러시는거에요..

상무지구 안마 그래서 네 이랬더니 술에 많이 취해계셨던것 같아요..

술냄새도 많이 나구.. 근데 막 하소연?을 하시는거에요..

할아버지가 어려서 글을 못배워서 글을 못읽는다구.. 그래서 집까지 가시려구 버스 기사분들한테 물어보니까 화내시면서 안가요!! 막 이러셨데요.. 그래서 제가 할아버지 집까지 가는 버스 아세요? 이랬더니.. 광주 버스 노선바뀌기 전에 버스번호를 외우고 계시더라구요..

사는곳은 정확히 알고 계시는데.. 저나 제 남친이나 둘다.. 모르는 곳이였어요;;;;;;

날씨는 춥고 비도 계속 오고 할아버지는 취해계시고. 어떻하지? 막 이러구있는데…

순간.. 톡에서 본글들…. 나두 착한일좀 해보자.. 이런 생각으로 남친한테.. 112에 전화해서 도움좀 요청하자 이랬어요.. 112에 전화하려구 하는데 건너편에서 경찰 두분이 지나가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남친한테 빨리가서 말좀해보라구 그랬더니 막가서는 경찰분들 모셔오시드라구요.. 엄청 젊었어요.. 20대 중반정도?? 할아버지한테 이것저것 막 물어보시는거에요..

그러더니 택시타고 가시라는겁니다…. 제가 할아버지 현금 천원밖에 없다구 하니깐 경찰한분이 버스노선을 보면서 큰소리로 할아버지 여긴 할아버지네댁가시는 버스가 안다녀요 이러니깐 할아버지 내가 니네들한테 무시당하는게 화나는거야!! 막 이러시는거에요;; 순간 당황;;ㅋㅋ 막 경찰이랑 할아버지랑 얘기하는데 다른 경찰한분이 오셔서는 그 버스 노선있는쪽으로 할아버지 모시고 가셨는데.. 왜.. 버스노선있는곳은.. 비 오면 다 맞잖아요……

경찰두분은 우비입고계셨고 한분은 우산쓰고 계셨는데.. 할아버지는 오는비 다 맞고 계시는거에요.. 그.. 우산쓰고 계시는분.. 우산도 크던데.. 쫌같이 쓰지는.. 이런맘안……..

저라두 가서 우산 씌워드리고 상무지구 안마 싶었지만. 제가 그날 몸이 많이 안좋아서;; 혼자선 오래 서있지도 못했다는거죠;;;;;;;;;;;

결국 우산쓰고있던 경찰분은 가시고 한분은 무전기로 다른경찰한테 막 모라구 말하고 계시더라구요;; 결국 전 제가 타구가야댈 버스가 와서 우선 경찰을 할아버지께…………….

버스타구 가다가 봤는데 경찰차 한대가 보이드리구요. 그래서 저랑 제 남친은 저 차가 진짜 할아버지좀 제발 댁에 모셔다드렸음 조켓다구 생각했어요..^^

에휴.. 잘한건 저두 없지만.. 그래두.. 그때 계셨던 경찰분들께 한마디만…………..

이보세요… 만일 그분이 본인 할아버지라면.. 그렇게 끝까지 버스 태워보내실꺼에요? 저였으면요.. 바로 경찰차 불러서 댁까지 모셔다 드렸을꺼에요. 바쁘시더라도 그정도 시간은 있잖아요? 그리고 또!! 혼자 우산쓰신분.. 그러는거 아닙니다….. 제가 그때 몸만 않좋았어두.. 안그랬어요!!!!!!!!!!!!!!!!!!!!!!!!!!!!!!!!!!!!!!!!!!!!!!

안녕하세요 광주에사는 20살 여대생입니다^^

이제까지 구경만하다가 처음으로 쓰는데요..

실제로 5월4일에 있었던 일이에요!!

친구는 영화관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일을합니다.

(저도 그건너편 편의점에서 하구요ㅋ)

영화관이 바로앞에있어서 가끔 알바끝나면 보곤했는데요..

그동안 기다리던 영화가 개봉했다는 소식을 계속 보려다가 기회를 놓쳐서

5월4일날 더이상 미루면 못볼수도 있단생각에 저는 학교마치자마자 친구가일하는곳으로 갔는데 친구가 할일이 있어서 시간이 늦어져서 보려햇던 시간을 놓치고

그냥 상무지구 안마 다음타임을 예매해놓고 밥을먹고오기로했죠..

이날따라 어린이날 전이고해서그런지 사람이 많더라구요..

평소에안뽑던 대기표까지뽑고 (대기인원이20명!!ㅠㅠ)한참기다려서

표를 예매하려고 했는데요 갑자기 직원이 신분증을 보여다라는겁니다!!

친구는 몇주전 지갑을 분실해서 신분증을 갖고있느않아서 저만 보여줬죠//

그런데 직원이 황당하게 두분다 보여주지않으면 표를 줄수가없다는겁니다!!!!

그런게어딨냐고 친구랑저는 한명만 확인되면되는거아니냐고따졋죠

(친구가 영화관앞편의점이라 영화관직원을 몇명아는데 하필 아는분은다른데에서 일하던중이고 표는안주고&^%#%&^)

한명만 확인되면 되지않나고 어차피 여기직원들 몇명안다고 해도 안된다고 해서 결국 뺀지먹고 나와서 친구랑 저는 황당해미치겠고..

우선 열받은걸 가라앉히고 상무지구 안마 밥을 먹고 다시가기로했죠

밥을 먹고 다시갔더니 그분이 또있어서 친구는 기다리라그러고 다시 대기표를 뽑고

다른분에게 예매를 햇죠 그랬더니 이번엔 두분다성인이시죠 물어보시고

그냥주시는겁니다 이건먼지!!!!!!!!

이때까지 영화관가서 뺀지먹었던적도 들어본적도 없던 저이로서는 황당하더군요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22살 여대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제가 피시방 알바중에 겪었던 억울한 일도 하소연하고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여러분들(pc방 알바중이시거나 했던분들)에

의견을 묻고 싶어서 평소 눈팅만하다 너무 짜증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상무지구 안마 지금 pc방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집은 주유소를 하다가 아버지께서 다른 사업에 손을대셔서

주유소 정리하고 집도 작은 집으로 이사하고 지금은 부모님께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세요

그래서 부끄러운 일이지만 22살 처음으로 알바란 것도 해보게 되었네요

부모님들께서는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알바같은건 못하게 하시지만

어려워진 집안사정에 보탬은 못되어도 용돈이나 책값이라도 벌어보자는 생각으로

구인광고 신문이나 인터넷등을 보면서 적당한 알바를 찾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알바초보이니 피시방이나 편의점 비교적 간편한 알바를 추천하드라구여

신문을 보다가 적당한 알바자리를 찾게되었습니다

월-금/오후6시~12시 피시방 알바 였습니다

학교 수업도 끝나고(전 동아리 활동같은거 안해요)월-금 이라 주말엔 좀 놀수있다는…

면접을 보러갔죠 컴퓨터 40대에(2대는 고장) 좀 아담한 피시방이엿어요

그리고 절 면접보신 매니저분께서 컴퓨터 수도 작고 손님도 그다지 많지않다

그렇기에 한가할때 카운터에서 책을보던지 공부를 하던지 자유롭게 시간 활용하라

단 게임은 하지말고 카운터에 보조컴퓨터로 고스톱 정도는 괜찮다

사장은 따로 있는데 거의 안나오신다 자기가 여기를 다 관리한다

저한테는 정말 좋은 일자리 였어요 일도 편할것같고

특히 카운터 보조컴퓨터로 레포트같은것도 할수있고 또 바로 집앞이라는거 !

근데…..걸리는게 있었죠…시간당 2700원 알바비와 첨에 3개월 이상 일하기로하고

달달이 월급날 5만원씩 제하고 3개월째 되는 월급날 15만원을 주신다는 조건…

월급받고 말도 없이 안나오는 애들이 많아서 그렇게 하신다고 하드라구요

전 첫 알바이구 월급외엔 다른건 다 좋아서 그 다음날부터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첫날은 그런대로 그냥 넘어갔습니다…암것두 몰랐서 매니저한테 일 배우고

청소하고 수건빨고 손님오시면 재털이 음료수 갖다드리고 가시면 치우고 계산하고

상무지구 안마 머 그정도였죠 근데 첫알바이고 첫날이라 의욕이 과했던지

상무지구 안마 시키지도 않은 자판기안 청소이면 냉장고안 청소 여기저기 먼지쌓인데 닦고

엄청 더러운…(씻으면서 토할뻔…) 휴지통까지 싹싹 다 씻어서 청소했습니다

그런데…문제는 2일부터 였습니다

첨에 면접볼때 바닥청소랑 화장실 청소는 야간알바가 한다(물어보지 않았는데 말해줌)

했는데…….11시경 손님이 얼마 없었습니다

매니저가 저보고 바닥청소랑 화장실 청소를 하고 가라더군요….했죠..하라고 하니..

그 후로 2-3일에 한번꼴로….바닥청소 화장실 청소 하고 가랍니다…..

근데…몇일지나고 알았는데 야간알바 오전알바가 있는데…

그 매니저 후배들이더군요 그리고 나중에 안 사실인데 그사람들 다 건달인지 양아치인지

암튼 팔같은데랑 종아리 같은데 문신같은거 있고 그런 사람들이였습니다…

근데 그3명은 항상 저있을때 앉아서 겜하고 있습니다…첵첵 하프하프 다이다이 이런거

저 출근하면….정말……피시방모습 가관입니다…..

치우지않는 테이블….비우지않은 재털이 씻지않은 컵…먹다남은 컵라면…..

오전알바는…..왜있는건지…일전혀안하는거 같습니다..점점 심해집니다……

와서….결국엔 제가 다치우죠…출근해서 테이블하고 여기저기 청소하고

재털이랑 컵 씻고 쓰레기통 비우고 이래저래하면 두시간정도 훌쩍 지나갑니다

그리고 8시쯤부터 11시까지는 손님없는 피시방이라해도 좀 북적 거립니다

이래저래 일하다보면 카운터에서 책읽는거…진작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매니저란 사람은 일같은거 하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가끔 저 다른일하고잇을때 손님 계산해주는 정도………ㅠㅠ

그리고 진짜 더 날 힘들게하는건….진상 손님들=매니저 친구들…

거의 3명은 맨날 피시방 오는데 1-6번까지 (진상1 진상2 진상3 매니저 오전알바 야간알바)

꼭…….카운터앞 금연석에 앉아서 종이컵깔고 담배핍니다…..(집에가면 옷에서 담배냄새..)

어찌나 심부름은 잘시키는지…것두 한꺼번에 시키면 말도안해요…..

진상 123 돌아가면서 커피가꼬와 녹차가꼬와 야 담배사와….고맙단말도…절대안함ㅠ

그리고 앞에 앉아서 소리는 어찌나 질러대는지…생전 듣도보도 못한 욕들까지….

(저한테 한것은 아님…지들끼리 하프 첵 다이 하면서 …)

왜 또 짱개는 나있을때만…시켜먹는지…..탕수육같은거 시키면 먹으라고는하는데

가서 먹겠습니까? 냄새는솔솔..ㅠ…아놔 턱에 구멍뚫렸나..또흘리긴…얼마나 흘려놓는지

진짜 상무지구 안마 너무 힘들고 서럽고 내가 고작2700원 받자고 이고생하나 싶기도하고

부모님들도 이렇게 힘들게 일하셔서 번돈이셧구나 생각이들어…

눈물 나오려는거 참다참다 못참을때 화장실가서 운적도 여러번입니다….

그래서 월급이고 머고 그만두자….생각하지만….금욜이지나고 꿀같은 주말이오면

신나게 놀고 일요일날 저녁에 낼 출근할까 말까…..그만두자고 말할까 고민하다

다음날 또 출근…….그러다가 한달이 지나 월급을 받으니……

~~~그감격이란…통장에 돈이들어왔는데 너무너무 행복하고

내자신이 자랑스럽고 거기서 또 울컥 !

그런데 다음날 매니저가 월급 입금됐지? 오만원 금고에넣어놔라……

사장님이 월급 보내주시는데…오만원은…3개월때 월급날주신다고(첨에말한내용)

좀…어이없지만…넣었죠……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저출근하니…대기석에 6300원 일시정지 손님이 있더군요

여기는…외상손님도 좀있고(거의단골) 겜하고 돈안내고 도망가는손님들…

대기석에 놓는데…저 정산할때 이손님 정지 시켜놓고 도망갔다 (회원가입안함)

이거 계산해야하니….너랑나랑 책임져아하니 삼천원만내라 자기가 3300원낸다

헐…….저있을때 일도아니고…저있을때부터 이랬는데….제가왜 책임져야하냐니까

나 정산할때니 어쩌고저쩌고 말도 안대는 말들을……결국 제가 정색하고 쏟아부치니

그럼 자기가 계산한다……저있을때 이상한 손님있으면 잘 주시해라 내가책임져야하니..

상무지구 안마 이러시드라구요………………

이일로…안그래도 그만두려했던 알바 그만둬야겠다는 마음이 확고해졋고

내일이라도 당장 그만둔다고 정산 해달라고 싶지만…….첫날월급날 떼인 오만원…

받을수 있을지 걱정이고…..사장얼굴이라도 한번봤다면….말할텐데

일한지 한달하고도 10일이 지난 지금까지…..얼굴한번 못본 사장…

지금 학교앞 피시방인데…….곧 출근시간입니다……죽도로 일가기 싫습니다 진짜..

솔직히…그냥 월급이고머고…그냥 잠수타고 일안나가고 싶지만…

그사람들 건달이라 ….상무지구 안마 좀무섭기도 합니다(첨에 일할때 등본가꼬오라해서 가따줌ㅠ)

집주소랑 다알자나요………일한것도 아깝기도하구요….

저 어떡해야 할까요…..정말 고민입니다…오죽하면 이런글을 쓸까요…

지금까지 쓴글보니……정말 길군여……너무 장황한가…….

혹시라도 지금까지 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하구요…

짧게라도…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조언좀 부탁드려요ㅠ

광주안마방

상무지구 안마 어디로 가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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